대학생 상대, '범죄자 만들기' 혈안 경찰은 폭행과 협박으로 검찰은 준법서약을 요구하며 무고함을 주장하는 대학생을 범죄자로 만들려 했다.
안기부 재야인사 출국봉쇄 8·15 통일 축전이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재야인사들의 출국이 원천봉쇄 되고 있다. 여기엔 안기부가 개입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8일 신병 치료차 중국에 가기 위해 김포공항에 갔던 윤성식 씨(전 사월혁명연구소장)는 갑자기 출국을 제지당했다.
부인과 생이별...자식은 어느새 결혼 지난 16일 인권단체 진상조사단의 방문 이후, 부랑인시설 '양지마을'에 갇 혀 있던 원생 가운데 2백여 명이 '자유'를 되찾았다.
노근리 희생자 위령제 열려 28일 한국전쟁의 와중에 억울하게 희생당한 원혼들을 위안하는 위령제가충 남 영동군 황간면에 자리잡은 노근리라는 작은 마을에서 치뤄졌다. 며칠동 안 계속된 그 참혹했던 학살이 자행된 지 48년째 되던 날, 바로 그 학살의 현장에서 마련된 위령제였다.
□ 재야원로, 양심수석방촉구 기자회견 ·때: 7월 30일(목) 오전 10시 30분 ·곳: 명동 향린교회 1층 ·주최: 양심수 석방을 위한 공동대책위(778-4001) □ 현대자동차 노사갈등의 합리적 해결을 권고하는 각계인사 기자회견 ·때: 7월 30일(목) 오전10시 ·곳: 세실레스토랑
"준법서약, 양심침해" 확인 "사람이 다니는 대문을 놔두고 개구멍으로 기어나갈 수는 없다." 최근 사상전향제 대신 실시되고 있는 준법서약제에 대한 한 양심수의 입장 이다.
보건복지부, "국립병원 유지" 입장 표명 국립목포결핵병원 환자들의 2백여일 가까운 병원민간위탁 반대투쟁이 일단 한 고비를 넘겼다.
1998/연세대 교육학과/배경내/149쪽 너무도 익숙한 교육문제를 인권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논문이 나왔다.
남양주 가스기지 건설 반발 지역주민들의 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위험시설'이 여론수렴도 없이 건설되고 있어, 주민들의 거센 저항에 부딪히고 있다.
대법원 확정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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