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하루소식

[인권하루소식]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라 노예입니다”

[인권하루소식]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라 노예입니다”

양지마을의 불법 인권유린 실상 3미터가 넘는 담장. 그 담장 너머로 또 하나의 높다란 담벼락이 세상을 둘 로 가르고 있다. '양지마을'은 그 높은 담벼락을 사이에 두고 세상과 철저히 차단되어 있었 고, 그 속에서 어떠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세인들은 알 길이 없었다.

[인권하루소식] 경찰의 편의, 시민의 불편

[인권하루소식] 경찰의 편의, 시민의 불편

시위 빌미로 버스정류장까지 패쇄 경찰의 편의적 발상에 따른 시민들의 피해가 말이 아니다. 15일 종로 일대는 차선 하나를 점거해 주차한 경찰버스들로 인해 오후 내 내 심한 교통체증을 겪었다.

[인권하루소식] 강위원 씨, 단식중 쓰러져

[인권하루소식] 강위원 씨, 단식중 쓰러져

한총련 탄압 중단 요구 지난 6월 22일부터 한총련 탄압중지와 이적단체 규정 철회를 요구하며 무 기한 단식에 들어갔던 강위원 5기 한총련 의장(광주교도소 수감중)이 단식 도중 병원으로 이송됐다.

[인권하루소식] 동아대 간첩단 사건 항소심 판결문

[인권하루소식] 동아대 간첩단 사건 항소심 판결문

합리성 결여된 자백 증거 못돼 지난 1일 동아대 간첩단 사건으로 구속되었던 엄형식 씨 등 5명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가 간첩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이는 강압에 의한 자백이 증거로 인정되지 않는 중요한 판결이어서 판결문 을 요약해 싣는다.

[인권하루소식] 고객돈으로 명퇴금 잔치?

[인권하루소식] 고객돈으로 명퇴금 잔치?

장은증권 노조, 진상규명 촉구 고객돈으로 명퇴금 잔치를 벌였다는 이유로 정부와 언론에 의해 매도당해 온 장은증권 노동자들이 억울함을 호소하며 진상규명에 나섰다.

[인권하루소식] 투쟁만이 살 길이다

[인권하루소식] 투쟁만이 살 길이다

15일 민주노총 총파업 돌입 정리해고와 구조조정의 칼바람에 스러지는 노동자들이 투쟁만이 살 길임을 선언하고 나섰다. 15일 민주노총은 강제적 구조조정에 반발, 총파업에 돌입했다.

[인권하루소식] “사장주의적 구조조정 반대”

[인권하루소식] “사장주의적 구조조정 반대”

학단협, 민교협 성명발표 14일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공동의장 유초하, 민교협)와 학술단체 의회(상임공동대표 강정구, 학단협)는 성명을 발표해 현재 정부가 주도하고 있는 시장주의적 구조조정정책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인권하루소식] * 행사와 동정 *

[인권하루소식] * 행사와 동정 *

□ 지역자치 네트워크를 위한 세미나 ·때 : 7월 21일 (화) 오후 3시- 5시 ·곳 : 한국 YMCA전국연맹 8층 회의실 ·주최 : 정보사회학회, 시민의 신문 □ 의료부문의 구조조정과 공공성의 해체 토론회 ·때 : 7월 20일 (월) 오후 7시 ·곳 : 지식인연대 회의실 ·주최 : 지식인연대

[인권하루소식] 재개발지역 무법자를 심판하라

[인권하루소식] 재개발지역 무법자를 심판하라

각계 사회단체, 다원건설 형사고발 철거폭력을 뿌리뽑기 위한 사회적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인권하루소식] 박상천 법무부장관 “준법서약, 석방 필수조건”

[인권하루소식] 박상천 법무부장관 “준법서약, 석방 필수조건”

12일 KBS 시사프로 '정범구의 세상읽기'에 출연한 박상천 법무부장관의 주요 발언 내용을 모았다. ◎ 약속은 좋은데…과거 인권피해자들은? 사정작업이 더딘 것 같다는 지적과 관련, "옛날엔 단시일 내에 끝내기 위 해 강압수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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