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일 (수) ·나창순(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 10시, 서울고법 303호, 합의1부, 선 고 ·조세형(보호감호처분 재심) 오후 4시, 서울지법 319호, 합의22부 ▷5월 7일 (목) ·주장환 (명예훼손) 오전 10시, 서울지법 311호 합의8부, 속행 ▷5월8일 (금) ·엄기
빈곤계층과 연대를 통한 저항운동 지난 겨울 프랑스는 실업과 빈곤에 저항하는 실업자, 무주택자, 이민 노동자, 임금노동자, 학생, 여성들의 "우리에게 직장을! 빈곤이 아니 라 부를 나누자!"는 연대의 함성으로 가득찼다.
주한미 상공회의소·국제노동권 기금, 상반된 주장 주한 미상공회의소의 대표인 마이클 브라운씨가 한국의 노동유연성 을 더욱 높여야 한다고 발언해 관심을 끌고 있다.
안기부 이송 예정 범민련 전 집행위원장이었던 김영제(43) 씨가 1일 경찰에 연행됐다. 지난해 범민련의 북한동포돕기 모금활동과 관련, 수배상태에 있던 김 씨는 1일 종묘공원 집회장으로 가던도중 체포돼 구로경찰서에 구 금됐다. 김 씨는 곧 안기부로 이송될 것으로 알려졌다.
제108주년 세계노동절 분노 서린 군중들의 함성이 하늘을 뒤흔들었다.
특별기고; 이창근(국제연대정책정보센터 대표) 오늘날 세계화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 중 하나는 '자유화의 경향'이 점차 법적 강제력을 획득해가고 있다는 점이다. '투자'관련 협정은 그 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지게 발전하고 있는 분야이다.
전국 38개 대학 총학생회, 공동선언 발표 대학생들 사이에서 불법 불심검문에 대한 불복종운동이 확산되고 있 다.
4·30 청년학생 투쟁대회 열려 대학생들의 함성이 종로거리를 가득 메웠다. 30일 오후 2시 서울 종묘공원에서는 '제108주년 세계노동절 기념대 회 및 노동-대학 연대와 민중생존권 쟁취를 위한 4.30 청년학생 투 쟁대회'가 수도권 40여개 대학에서 2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 다.
항일무장투쟁사 등, 이적물 혐의 최근 컴퓨터통신에 글을 올린 대학생의 구속을 비롯해 국가보안법의 적용을 확대하고 있는 공안기관이 지난 29일 출판사 사장을 또다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체포하는 등 과거정권과 다를바 없는 모습 을 계속 보이고 있다.
청년단체들, 양심수 석방 촉구 양심수 사면을 기대해온 사람들에게 오는 5월 3일 부처님오신날은 다시 한번 실망감만 안겨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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