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승리21, 1차 실업자대회 가져 지난 18일 부산에서 실직자 거리행진이 진행된 데 이어 서울에서도 첫 실업자대회가 열렸다. 국민승리21(대표 권영길)은 23일 12시 서울역 앞에서 2백여명의 참 석자가 모인 가운데 '제1차 실업자 전진대회'를 가졌다.
□ 시각장애인의 사회통합을 위한 독일 경험 강연회 ·때: 4월23일 (목) 오후2시 ·곳: 종로 기독교회관 강당 ·강연: 한스-울리히 리노우(독일 시각 장애인 학교 교장) ·주최: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521-5364)
대도 조세형, 청송교도소 만행 폭로 두터운 장막에 가려졌던 청송교도소의 인권실상의 일부가 드러났다. '대도', '의적'으로 불리웠던 조세형(54) 씨가 법정에서 청송교도소 에서의 처우를 일부 공개해, 이에 대한 인권단체들의 관심이 집중되 고 있다.
24일부터 통신공간에서 선언운동 전개 불법 검문에 반대하는 불복종운동이 제기되고 서울대 총학생회의 고 발장이 접수된 이후 경찰이 '친절검문 요령'을 시달하며 주춤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운동을 직접 행동으로 실천하려는 대학생들이 늘 고 있다.
민주노총 총파업 실질적 조직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이갑용, 민주 노총)은 오는 5월 1일 제 108주년 세계노동절을 앞두고 힘찬 투쟁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소년수, "징벌 때 쇠사슬·수갑 착용" 주장 교도소 내에서 가혹행위를 당했다는 주장이 또다시 제기됐다.
새 정부, 국보법 구속 여전 새 정부 출범 이후에도 '국가보안법'에 의한 구속자들이 하나둘 늘 어가고 있다.
김정열 등 지음/ 장애인편의시설촉진시민모임 등/ 460쪽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편의 중진법)에 맞춰, 장애인편의시설에 관한 종합안내서가 출간되었다.
학생회별 회칙 제정 활발 서울대학교에서 성폭력을 추방하기 위한 대학생들의 움직임이 활발 히 벌어지고 있다.
한국정부, '배상 요구' 사실상 포기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 일본 정부로부터 국가배상을 받아내는 일이 더욱 어려워질 전망이다. 이는 우리 정부가 '일본 정부에게 국 가배상을 요구하지 않겠다'는 기존의 입장을 사실상 굳힌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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