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당노동행위 척결, 고용안정 및 민중생존권 사수 결의대회 ·때: 18일(토) 오후 2시 ·곳: 종묘공원 ·주최: 민주노총 ·외국인노동자 퍼포먼스: "우리도 똑같이 일했고 똑같은 고통을 당 하고 있어요" □ 제1회 실업자 전진대회 ·때: 23일(목) 낮 12시 ·곳: 서울역광장
97년 하반기 인권상황 총정리 인권하루소식 합본9호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사월혁명연구소는 17일 오후 2시 종로성당에서 제9회 '4월혁명상' 시상식을 갖고, 서준식 인권운동사랑방 대표에게 '4월혁명상'을 시 상했다.
"교도관 폭행" 주장한 재소자들 유죄선고 교도관들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호소한 재소자들에게 법원이 오히려 '난동' 혐의로 유죄를 선고해 관련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국회인권포럼, '해외입양인 인권' 토론 '해외입양인'들의 인권문제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돼 관심을 모았다. 국회인권포럼(대표 황우여 의원)은 17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입양 인 인권과 입양정책'을 주제로 제1회 심포지움을 가졌다.
서울대 총학생회, 관악경찰서장 형사고발 관행화되어 온 경찰의 '불법 불심검문'에 대해 대학생들이 법적대응 에 나섰다.
김삼석, 강용주, 김진성씨 고문사례 발표 매주 목요일마다 어김없이 진행되는 민가협 목요집회가 최근 '안기 부 고문 피해'사례를 잇따라 폭로하고 있다.
고용불안·취업상담 급증 16일 한국여성노동자회협의회는 "지난 1/4분기 동안의 상담 결과 영 세사업장의 기혼여성노동자들이 겪는 고통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전교조, 천주교인권위원회 등으로 구성된 '공무원 부당소 급 임용취소 및 당연퇴직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위원장 김귀 식 등, 공대위)는 16일 명동 가톨릭회관 3층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가 지난 2월말부터 전국의 공무원 2천4백명에 대해 짧게는 5 년, 길게
여연, 위안부 개인배상 촉구 16일 한국여성단체연합은 최근 국무회의에서 진행된 '일본군 위안부 에 대한 정부지원금' 논의와 관련, "일본정부에게 사과와 반성만을 촉구하는 것만으론 부족하며, 진상규명과 개인배상을 요구하라"고 주장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