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및 민간단체와의 관계 곽노현(운영위원, 방송대 법학과 교수 국민인권기구가 제대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정부로부터 독 립해 있을 것과 민간단체와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할 것이 요구된다.
재소자 징벌시 계구사용 등 가혹행위 혐의 불법적으로 계구를 사용하는 등 재소자에게 가혹행위를 한 혐의로 영 등포구치소장이 검찰에 고발됐다.
조성봉 감독 오늘 영장심사 제주 4.3 다큐멘터리 제작과 관련, 국가보안법 위반(이적 표현물 제작·반포) 혐의로 체포된 부산 하늬영상 대표 조성봉 감독에 대해, 12일 오후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양심수 면회제한 항의시위 도중 양심수 면회약속을 지킬 것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던 전주지역 종교 ·사회단체 회원들이 교도소측에 의해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 다.
2천여만원 국가배상 판결 93년 12월 제대한 후 다음해 4월 총기도난 사건 용의자로 지목돼 헌병 대에서 가혹행위를 당했던 김 아무개(26) 씨가 국가로부터 2천여만원 을 배상받게 됐다.
기거하던 천막도 철거 전농동 재개발지구에서 천막생활중이던 주민들이 12일 전원 경찰에 연 행됐다. 경기지역철거민연합 고천만 조직국장은 "이날 오후 전경들이 천막을 철거하고 그안에 있던 철거민 20여 명을 전원 연행했다"고 밝 혔다.
비전향장기수 이유, 사회단체 교도소 무기한 농성
베를린영화제 참가 불투명 제주 4·3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 의 제작자 조성봉 감독이 10일 부산시경에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체포됐다.
김형영씨, 신호수 씨 필적감정도 맡아 전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문서분설장 김형영씨가 토지사기단 사건 에 연루, 구속된 것과 관련하여 강기훈씨 사건에 대한 재수사 요 구가 높아지고 있다.
■ 재일동포 우토로지역 주거권 보장을 촉구하는 항의시위 ·때: 2월 12일(목) 오후2시 ·곳: 일본대사관 정문 앞 ·주최: 한국 우토로지역 동포후원회 (☏744-3717) ■ 투옥문인의 밤 ·때: 2월 13일(금) 오후7시 ·곳: 명동성당 카톨릭회관 3층 강당 ·내용: 시, 신문 낭송/ 슬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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