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외곽봉쇄·전기 차단 경기도 수원 원천택지개발지구 내에서 철거투쟁을 벌이고 있는 주민들 이 27일 저녁 8시 현재 외부로부터 완전히 고립된 채 공권력과 대치중 이다.
▶5월 29일(목) 이태환(국보법 위반) 오전10시 2단독 524호 선고 함운경(국보법 위반) 오전10시 10단독 525호 선고
▶민족민주열사 희생자 명예회복을 위한 학술회의 때:6월 5일(목) 오후 3시/곳:성공회 대강당 주관:민족민주열사 추모단체연대회의 주최: 과거청산국민위원회, 6월 민주항쟁 10주년사업 범국민추진위
4천여명 노조 가입, 14명 해고자 원직복직 가능 지난 23일자 민주노총 에 의하면 영국 정부는 13년 동안 금지되어 있던 정보 정보수집기관 노동조합 설립을 허용하 기로 했다.
"삼성노조 지원 차단 의도" 추정 경남노동자협의회(경노협) 김윤규 의장(47·민주주의민족통일 마산· 창원연합 공동의장)과 박성철 사무국장(38)이 지난 24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연행·구속되었다.
때 : 6월 27일(금) 오후 7시 곳 : 성공회대성당 대회의실(지하철 1호선 시청역 하차 영국대사관 앞)
(97년 5월 19일부터 5월 25일까지)
▶5월 27일(화) 서미연(국보법 위반등) 오전10시 3단독 317호 선고 -서울지법 형사국 1997년 5월 27일(화요일) 인권하루소식 제891호 비롯한 여러 법률상 대통령이 갖는 그 막강한 권한을 견 제할 장치가 아주 미미하다.
김 동 한 (법과 인권연구소장, 광주여대 교수) 절대권력은 절대적으로 부패한다는 서양학자의 말을 입증이라도 하듯 이 김영삼정권은 철저히 부패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나라의 현행 헌법을 비롯한 여러 법률상 대통령이 갖는 그 막강한 권한을 견 제할 장치가 아주 미미하다.
24일 망월동 안장 지난 3월 20일 시위도중 숨진 고 류재을(20·조선대 행정) 씨의 장례 식이 고인이 숨진지 65일만에, 끝내 사인을 밝히지 못한 채 치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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