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민족통일대전충남연합(대전충남연합)은 14일 "전두환·노태우 씨에 대한 잇달은 사면논의는 정권의 오만과 만용을 드러낸 것"이라고 성명을 발표했다.
김 동한(법과 인권연구소 소장, 광주여자대학교 교수) 요즘 세상 돌아가는 모습에서 많은 사람들이 살맛을 잃었다고 한다. 살맛을 잃었다는 것은 인간의 존엄과 가치가 철저히 무너져 내렸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른바 인권의 처참한 유린이다.
94년 이전 피해자 시효만료… 입국비용도 없어 "다리가 썩어가고 있지만 치료할 길이 막막합니다" 산업재해를 당하고도 보상을 받지 못한 채 본국으로 추방된 외국인노동자들이 안타까운 처지에 놓여 있다.
김상근 목사, 이돈명 변호사, 지선스님, 함세웅 신부등 재야인사 21명 은 남북관계와 국내정치에 악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하며 황장엽 씨의 한국망명을 내년으로 연기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11일 발표했다.
김종상 씨 등 5명 연행된 듯 지난달 18일 회원 14명이 무더기 구속됐던 사회민주주의청년연맹(의장 조창묵)의 남아 있던 회원들이 9, 10일 잇따라 연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면권 행사, 정략에 따라서는 안돼" 최영도(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회장) 변호사 등 사회단체 대표자 7인은 10일 현시국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갖고 "전두환·노태우 씨 등에 대한 사면론은 반역사적 기도"라며, 사면반대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
북녘동포돕기 범국민운동 선포식 10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서는 '겨레사랑-북녘동포돕기범국민운동'(공 동대표 김상근·권영길·이창복·구중서 등 7인, 범국민운동본부) 선포 식을 갖고 이날부터 한달간 20억원 모금에 들어갔다.
감독:존 세일즈/주연:매튜 매커니히, 크리스 쿠퍼/96년작 각 나라마다 그들의 역사적 흐름을 주도하고 고착화시키는 사회사가 있고, 그것은 시간이 흐르면서 근본적인 파생원인은 묻혀 버린 채 갈등만을 맹목적으로 확대시키기도 한다.
9일 부산지법에서 열린 페스카마호 선상반란 사건 항소심 공판에서 검찰(이정웅 검사)은 전재천 피고인 등 관련자 6명 모두에게 원심대로 전원 사형을 구형했다. 선고재판은 18일 오후 1시30분 부산지법 103호 법정에서 열린다.
시국에 대한 사회단체 기자회견 ·때 : 4월 10일(목) 오전 10시 ·곳 : 프레스센타 19층 국화실 ·참석예정자 : 구중서(민예총 이사장), 권영길(민주노총 위원장), 김상곤(민교협 의장), 김중배(참여연대 대표), 이창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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