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 하반기(7-12월) 인권하루소식을 묶은 합본7호가 나왔습니다. 합본7호에는 노동법·안기부법 개악으로 치달은 96년 하반기 인권상황 과 함께 연대 사태를 인권유린의 실태와 문제점을 중심으로 분석한 글이 실렸습니다. 가격은 1만원(우송료 별도)
인터넷 접속주소 http://www.interpia.net/~rights/ 인권운동사랑방이 7일부터 인터넷 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국제앰네스티는 지난 3월 한국정부에게 박창희(63·전 외국어대 교수) 씨와 소설가 김하기(38) 씨의 석방을 요청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앰네 스티는 이들에 대한 구속이 자의적 구금을 금지하고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는 국제적 기준을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위안부 문제(의제항목 9, 여성에 대한 폭력) 97년 3월, 위안부문제에 대해 국제노동기구(ILO)는 일본정부에 의해 자행된 군위안부를 포함한 강제노동은 ILO조약에 정면으로 위반되는 것이라며 "그러한 용납할 수 없는 인권침해는 적합한 배상으로 귀결되 야 하며 그 배상은 오직 정부
96년 5월 이후 세번째 대량 구속 전국학생정치연합(전학련) 회원 12명이 지난 4일 경찰과 기무사에 의해 연행·구속된 것으로 알려졌다.
꺾여진 짧은 인생과 17년의 억울한 옥살이 참여연대 사법제자리놓기 시민모임은 창립 1주년을 맞아 7일 변호사회 관에서 사법피해 사례 보고회와 사법피해자 추모제를 가졌다. 이날 소개된 사례를 소개한다.
중국동포의 집, 영치품·가족 입국 위해 모금 벌여 지난해 8월 페스카마호 선상반란 사건으로 사형을 선고받은 조선족 선원들을 위해 국내 민간단체에서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진관스님 4차 공판서 강병연 씨 주장 96년 11월 1일 국가보안법(회합통신 등) 위반 혐의로 안기부에 의해 구속된 진관스님(속명 박용모)의 1심 4차공판이 지난 4일 오전 10시 서울형사지방법원 311호 법정에서 속개되었다.
학생측, "정상화 대책없어 등교 거부" 파행 29일째를 맞는 7일 경기여상에서는 여전히 정상수업이 이뤄지지 못했다. 이날 출석한 학생은 반별로 10명에서 30명선에 그쳤으며, 등교 한 학생들도 대부분 일찍 하교했다.
민변·과거청산 국민위 등 주장 최근 신한국당 지도부가 공개적으로 주장하고 있는 전두환·노태우 씨 등의 사면설과 관련해, 사회일각에서 즉각 이를 비난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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