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년 2월 18일 신철균 교감 임명, 교사들 공개 반발 3월 3일 교사 10명, 재단이사장·서무과장을 비리 혐의로 검찰 고발 3월 7일 난방시설 미비에 항의해 학생들 집단 하교 3월 10일 학생들, 낙후된 환경과 신 교감 임명에 반발하며
설립자는 학생 고소, 교장은 교사 및 학부모 고발 20여일 간 파행을 겪고 있는 경기여상 사태와 관련, 학교측이 학생회 간부들을 사법처리하고 징계할 방침인 것으로 확인됐다.
유엔인권위원회는 구금자의 상황에 대한 검토를 계속하기로 하고, 볼 리비아의 발언과 의사표현의 자유에 관한 특별보고관 아비드 후세인 (Abid Hussain)씨의 보고를 청취하였다.
·공권력에 의한 여학생성추행 무혐의 처리 규탄대회 때: 4월 3일(목) 오후 12시 30분 곳: 서울지방검찰청 정문 1백미터 앞 삼성CC플라자 앞 ·전국 구속 수배 해고노동자 원상회복 지원대책위 회의 때: 4월 7일(월) 오후 7시 곳: 향린교회 2층 홍근수대표 사무실(776-9141) ·'인혁당 사건
민변, 창구단일화 폐지 요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회장 최영도, 민변)은 1일 성명을 통해 정부의 민간 북 쌀지원 허용방침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단순히 민간차원의 지원을 허용하는데 그치지 말고 정부 스스로 북한돕기에 직접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96년 하반기(7-12월) 인권하루소식을 묶은 합본7호가 나왔습니다. 350쪽에 달하는 합본7호에는 노동법·안기부법 개악으로 치달은 96년 하반기 인권상황 정리글과 함께 연대 사태를 인권유린의 실태와 문제 점을 중심으로 분석한 글이 실렸습니다. 가격은 1만원(우송료 별도)
지난해 8월 연세대 사태때 진압경찰에 의해 성추행을 당했다는 여학생 들의 증언이 잇따랐고, 관련된 7명의 학생들이 박일용 경찰청장 등을 고소했지만, 최근 무혐의 처리되었습니다. 당시 현장에서 경찰의 폭행 장면이나 성추행 장면을 촬영한 분의 제보바랍니다. 문의: 715-9185
하이텔 '큰마을'에서 화제를 일으킨 글만을 올려온 에 인권 하루소식이 매일 올라가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길 --> 하이텔에서 어느 곳에서나 go focus를 입력하고 2.핫 & 쿨을 선택한 후, 7번 우리시대 인권상황판 을 고르면 됩니다.
▶ 24일(월) '(피의자) 심문시간 시차제' 도입해 수시로 구속전 영장실질심사 실시 키로/전남경찰청 발표, 22일 오후 전남대 후문 앞길에서 대학생 시위를 진압하던 전남경찰청 기동대 의경들이 2개의 진압봉을 군화끈으로 연 결해 휘둘러 말썽/교육개혁위원회 '유아교육 공교육 체
▶ 4월1일(화) 이훈(특수공무집행방해등) 오전10시 11단독 526호 선고 이홍재외 8(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등) 오전10시 11단독 526 호 선고 조성우(국보법, 자주평화통일민족회의 정책위원장) 오전10시 3부 303호 속행 ▶ 4월2일(수) 임미정(국보법) 오전10시 1단독 519호 속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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