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까지 노동법 재개정 촉구 23일 오후 2시 민노총은 명동성당에서, 한국노총은 노총 회관에서 전 국노동자공동집회의 기조와 세부계획을 밝히는 공동기자회견을 가졌 다.
{한 민족의 죽음}(Death of a Nation) 판매중 가격: 1만원(76분짜리/단체주문시 할인판매) 문의: 천주교인권위원회(777-0643)
□ '97 대통령 선거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일시: 1월 28일(화) 오후2-5시 ·장소: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내용: 주제발표-21세기를 이끌어갈 대통령상(임재경, 언론인)/대선과
안기부 직권남용죄로 고소당할 판 안기부법 개악을 반대하는 여론이 들끓고 있는 현상황에서도 안기부의 정치 공작과 사찰은 여전히 자행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행정기관의 자의적 인권 제한" 21일 서울고법 특별6부(재판장 김대환 부장판사)가 「보안관찰처분 기 간 갱신결정 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을 내린 것은 사 법부가 보안관찰처분이라는 행정부의 결정에 첫 제동을 걸었다는 점에 서 의미있는 판결로 평가된다.
95년부터 암으로 투병해 오던 김흥겸(37·전 전국빈민연합 연대사업국 차장) 씨가 21일 밤 11시경 운명했다. 발인 : 23일 오전 6시30분. 노제: 7시30분-8시 연세대 신과대 앞.
20일 약사 558인 시국성명 반민주악법 저지를 위한 불교 비상시국회의 천주교 인천교구 정의평화위원회 2차성명 발표 날치기법 무효와 민주수호를 위한 부산여성선언 발표 부산진구 주민 222인 선언 충북 보통주부 620인 선언 서명교수모임과 민교협, 시국대토론회
"일본사죄 우선"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공동대표 이효재 등, 정대협)는 "지난 11일 '국민기금' 강행지급 건에 대해 일본정부가 사죄를 거부한 이상 한국 정부가 한일정상회담을 강행해서는 안된다"며, 25일로 예정된 한일정 상회담 거부를 촉구했다.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인권위원회 간사 고상만 내 가족과 이웃이 더불어 아름답게 사는 꿈을 위해 그를 아는 사람들은 그의 인상을 단무지(단순, 무식, 과격의 성품을 가 진 운동가를 지칭하는 속어)로 단정짓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민주노총 구속 8명외 고소·고발 4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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