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안기부법·노동법 개악철회를 위한 비상시국기도회 .민주노총 '대국민 서명의 날' .안기부법·노동악법 원천무효화를 위한 기독교 장로회 교역자대회 .OECD, 한국노동법이 한국정부의 OECD 가입시 약속 충족시키지 못 한다고 발표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지은희등, 여연)은 23일 소속 29개 여성단 체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1차 정기총회를 갖고 안기부법·노동 법 개악 날치기에 대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여연은 결의문에서 "여성유권자 주체화운동으로 신한국당을 대선에서 심판하자"고 결의했다.
안기부 정치공작 의혹, 전국연합, 개악 중단촉구 민주주의민족통일 전국연합(상임의장 이창복)은 24일 탈북사건등 안기 부의 정치공작 의혹을 지적하며, 날치기된 안기부법의 원천무효화를 주장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천주교 인권위원회(위원장 김형태, 변호사)는 24일 대만과 북한의 핵폐 기물 수출 매립계획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 고난함께 제48/49 합본호-고난모임(393-4662) ·주요내용: '새해전망'-통일·남북합의서 실천운동을 제안하며/ 환경 ·고난받는 환경, 함께 나누는 삶/ '오늘의 인권'-해외 인권운동(장기 수 북송추진운동)/ 전자주민카드와 프라이버시권/ '인권교실'-인권의 세대론/ 좌담회
대전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회장 홍성순, 대전민가협)는 민주노총 파업관련 구속자들의 무조건 석방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또 파 업지도부에 대한 영장집행 유예에 앞서 이번파업과 관련해 구속된 구 속자 및 4백16명에 대한 고소·고발 취하를 요구했다.
통일문제는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주도해서도 안되고 모든 논의는 공개적으로 전국민의 합의하에 진행되어야 한다. 따라서 민간부문에서 자유롭게 통일논의를 하는 것을 가로막고 있는 제반장치는 남과 북 모 두에서 철폐되고 개선되어야 한다.
한총련 치사 사건 결심공판…징역 10∼4년 구형 지난해 8월 연세대 사태로 구속되어 특수공무집행방해치사 혐의 등으 로 기소된 설증호(충청총련 의장) 씨외 10명에 대한 1심 결심공판이 24일 오후 서울지법 형사합의23부(재판장 전봉진) 심리로 열렸다.
사회봉사명령제도, 기본권 침해 우려
박석운(노동정책연구소 소장) "개별조항 쟁점화 불순한 의도" 한 달 가까이 끌어오던 총파업국면이 일순 소강상태를 맞고 있는 가운 데, 향후 총파업투쟁이 어떻게 전개되어 나갈지에 온국민의 관심이 쏠 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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