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법개정 정부안 마련에 즈음한 각계 전문가 입장 발표 ·일시: 11월 21일(목) 오전 10시·장소: 명동 향린교회 ·주최: 민주적 노사관계와 사회개혁을 위한 범국민대책위 (☏ 3673-0685) 안기부법 반대 목요기도회 . 일시:11월 21일(목) 저녁 7시 . 장소:기독교회관 2층
군사쿠데타가 일어난 볼리비아의 한 도시. 무장군인들이 쏜 총에 맞아 송장이 되어 거꾸로 끌려 가는 사람들, 이웃 주민들에 의해 실려 오는 부상자들. 마치 80년 광주의 비디오를 보는 듯 했다.
광주교도소 양심수 70여명이 민족해방군 사건 조작 등에 항의하며 18일부터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한 사실이 면회를 통해 밝혀졌다.
연세대 사태 때 여학생을 성추행한 진압경찰들을 상대로 고소·고발 이 이루어진다. 지난 8월 20일 연세대 종합관 진압 과정에서 전경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피해 여학생 7명은 오는 21일 여성평화의 집 회의실에서 기자회 견을 가진 뒤, 직접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하기로 했다.
유령집회신고에 노부모까지 끌어들여 LG그룹 해고노동자 성한기(42) 씨와 이동렬(37) 씨의 단식농성이 11 일째로 접어들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12월 4일 파업찬반투표를 거쳐 총파업에 들어갈 방침이다.
전세계 8억 이상의 사람들 영양실조 상태 최근 세계식량회의에서 발표된 유엔 식량농업기구(FAO) 보고서에 따르면 8억 이상의 사람들과 5살 이하 2억에 이르는 어린이들이 만성 적인 영양실조 상태에 놓여있다.
최근 정치권에서 부패방지법 제정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부패방지법을 입법청원한 참여민주사회시민연대(공동대 표 김중배 등, 참여연대)는 19일 논평을 통해 법안의 협의를 위해 여야 대표와의 면담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전국학생정치연합(전학련)은 지난 15일 엄형식 의장 등 집행간부 4 명이 구속된 것과 관련해, 국가보안법을 철폐하고 진보적 정치활동의 자유를 보장하라고 주장했다.
수은주가 영하로 곤두박질 친 가운데 거대은행자본의 횡포에 맞서 상복을 입은 법정관리업체 노동자들이 칼바람을 맞아가며 나흘째 외로 운 쇠사슬 농성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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