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구속·수배·해고 노동자원상회복지원대책위원회」가 민주당 에 의한 공권력 투입으로 길바닥에 내몰린지 두 달이 다되어 가고 있 다.
정부가 노동법 개악을 시도하거나 노동법 개정을 유보할 경우엔 오 는 12월 전국적 총파업 및 강력한 대정부투쟁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 다.
「유엔 고문방지위원회」 21·22조 철폐, 구금기간 축소도 유엔 고 문방지위원회는 13일(제네바 현지시각) 한국정부의 최초보고서를 심의 한 결과 수사기관 종사자 및 의료인에 대한 고문방지를 위한 교육 실 시와 피의자 심문시 변호인의 참여권 보장 등을 골자로 하는 권고사항
민변, 안기부법 개정논의 타당성 여부 검토에 필요 '한총련의 실체'를 담은 비디오테이프를 둘러싸고 대법원과 안기부 사이에 사과·화해의 악수가 이뤄지는 한편에서는 인권침해 우려를 낳고 있는 안기부법 개정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안기부는 최근 한총련사건과 관련하여 영장을 기각한 판사에 대하여 좌익동조자라는 취지가 담겨 있는 비디오테이프를 제작하여 예비군 훈련장에서 방영하여 물의를 빚고 있다.
「민중운동탄압분쇄와 민주기본권 쟁취를 위한 범국민대책회의」(대표 백기완·강희남, 민운탄 대책위)는 지난 8일 서초파출소 소속 경찰의 노점상 단속과정에서 총기를 발사한 것과 관련해 13일 항의성명을 발표했다.
대다수 국민들은 현 경제 위기의 책임이 정부에 있다고 생각하며, 월급장이의 반수 정도는 실직에 대한 불안감 속에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노총, 민주노총, 한국여성단체연합과「남녀고용평등법 내 간접 차별, 직장내 성희롱 금지조항 신설 및 근로자파견법 제정반대를 위한 공동 대책위원회」에서는 13일 민주당 이미경의원을 소개의원으로 하여 남녀고용평등법 개정을 위한 청원서를 제출했다.
□ 민주노총 특별기자회견 일시 : 11월 14일 (목) 오전11시 장소 : 민주노총 대회의실 (삼선빌딩 5층) 주요내용 : 최근 정부와 재계의 노동법 개악 의도에 대한 민주노총 의 입장 / 향후 노동법 개정투쟁계획
89년 이후 67명 해고, 한명도 복직 안돼 LG그룹 해고자들이 '사생결단'을 외치며 목숨을 건 겨울철 단식농 성에 돌입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