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교육청, 차정원 씨 행정심판 답변서 제출 남편이 간첩이라는 이유로 교사가 될 수 없었던 차정원(33)씨. 현대 판 연좌제의 희생자 차 씨가 남편과 이혼했더라면 교사에 임용됐을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등 12개 사회·시민단체는 17일 5·18 시민학살 피해자진술권 신청에 대한 재판부의 일부 기각결정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하는 동시에 항소심 재판부에 재항고장을 제출했다.
미군범죄근절을 위한 운동본부 간사 정유진 기지촌 여성인권 파수꾼 3년, 미군범죄 자료집 발간 준비 자기 어머니를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꼽는 그녀는 어릴 적 어머니가 자신에게 "선하게 살고, 스스로에게 당당할 수 있도록 자기관리를 잘 해야 한다"는 말처럼 살려고 노력한다.
□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올바른 해결을 위한 시민연대 발기인 총 회 및 발대식 ·일시:10월18일(금) 오후 3시 .장소:기독교회관 2층 강당 □ 부정부패추방 시민행동 주간 선포식 ·일시:10월19일(토) 오후 2-4시 .장소:서울역 광장 ·주최:참여연대(796-8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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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발생 26일, 항의농성 24일째 경원대 송광영 추모비 탈취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제자리를 맴돌 고 있다. 사건 발생 26일째를 맞는 현재까지 용의자는 물론, 추모비 행 방 등에 대해서 경찰은 아무것도 밝혀내지 못했으며, 자칫 사건이 미 궁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마저 들고 있다.
15일 오후 3시50분 서울지법 공판정 311호, 1백50여개의 방청석 어 디에도 빈 자리는 보이지 않고 가장자리 통로도 사람들로 가득차 있었 다. 그러나 같이 온 사람끼리도 선뜻 눈을 마주치거나 귓소리를 주고 받지 않는 이상한 침묵이 흐르고, 가끔씩 마른 기침소리만 들려왔다.
15일 밤 9시경 명동성당 입구엔 50여 명의 철거반이 나타나 전해투 와 한의대생들이 사용하던 농성장을 완전히 때려부쉈다. 철거의 현장 책임자는 성당 평신도회 회장과 사무장, 철거반원은 신도들이었다.
"도대체 뭘 말할 수 있나" '소나기' 라는 낙서란을 통해 무장간첩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신 문에 게재했던 동국대 신문사 편집장이 16일 구속됐다.
고교실습생 직업선택권 보장 등 대책마련 시급 고등학교 3학년이 되면 취업전선으로 나가야 하는 실업고 학생들. 이들은 '교육목적상'이라는 애매한 이유만으로 자신이 일할 직장과 노 동조건을 선택할 권리를 박탈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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