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0, 투쟁의 봄 '98 켐페인은 전지구적인 권력을 장악해가고 있는 초국적자본에 대해 대항하고 민중적이고 대안적인 사회관계의 건설을 모색하는 일련의 활동을 지칭합니다.
모든 멕시코영사관에서의 항의시위와 악틸에서 그리고 그이후에 살해된 모든 사람들을 기리기 위한 행동들
이 글은 한국 양심수 전원석방과 국가보안법 철페, 그리고 IMF 정리해고 중단을 요구하며 지난 4월 3일 샌프란시스코 한국 영사관앞에서 벌인 시위에 참여했던 한 미국인 활동가가 보내온 글이다.
지구화는 멋부린 표어 정도가 아니다. 경제적 통합으로 표상되는 경제, 사회 적 도전들에 맞서는 것은 아마 진보세력이 직면한 가장 중요한 이슈일 것이다.
천오백여명의 원주민 농민들이 3월 22일 치아파스주 뚜스뚤라 구띠에레스(Tuxtla Gutierrez)에서 행진을 했다.
3월 25일 노조의 대표성을 인정받기 위해 두 바나나농장 노동자들이 전경들을 물리쳤다.
3월 25일 볼리비아 비밀경찰이 '콜롬비아민중군의 혁명적 무장세력(Revolutionary Armed Forces of Colombia-People's Army, FARC-EP)' 대변인을 라파쯔(La Paz)공항에서 체포했다.
수백명의 실직 노동자들이 3월 26일 마드리드에서 거래를 중지시키기 위해 주식시장으로 몰려들었다.
십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3월 28일 신파시스트 국민전선(National Front)과 중도 우파정당들의 선거책동에 대한 항의시위를 벌였다.
국제노동기구는 나이지리아정부에 대한 압력을 가중시키면서 그 곳 노조의 권리유린을 조사하기 위한 조사위원회를 발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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