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를 빌미로 한 사용자들의 일방적 임금삭감에 법원이 쐐기를 박았다. 서울민사지방법원은 지난 13일 동부생명노조 조합원 41명이 낸 '미지급임금반환청구소송'에 대해 원고승소 판결을 내려 비슷한 소송이 앞으로 봇물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민주노총 요구안 확정…'최저임금제 현실화'도 함께 제기 민주노총은 올해 임단협에서 임금 15.2%(±2%)인상과 최저임금제 개선을 요구하기로 했다.
올해 3/4분기 중 근로자들의 근로시간은 늘어났으나임금총액은 지난해에 비해 8.1퍼센트, 실질임금은 14.2퍼센트가 각각 감소한 것으로 추정됐다.
고용불안의 심각성은 우리의 상상력을 뛰어넘는다. 오죽하면 노동부의 실업자통계조차도 담당자의 책상머리로 조작되고 있을까. 일례로 여천지역의 노동자들 중 62.8%는 정리해고 위협 때문에 안녕히 잠도 못 잘 지경이라 한다.
." 우크라이나의 많은 광부들은 여덟달째 임금을 못받고 있다. 노동조합에 따르 면 정부는 노동자들에게 10억불 이상을 빚지고 있다. 아울러 지난 2년간 5백여 명의 광부들이 갱도사고로 사망하였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