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인권오름] [뛰어보자 폴짝] (1) 앨리슨 래퍼 곁에 있었던 사람

[인권오름] [뛰어보자 폴짝] (1) 앨리슨 래퍼 곁에 있었던 사람

“36년 동안이나 빈집에서 하루 종일 텔레비전을 보며 누워만 지냈어요.” “주말에는 집안일을 도와줄 사람이 오지 않아요. 그러면 난 밥도 차려먹을 수 없답니다.”

활동보조인 제도화 투쟁, “이제 다시 시작이다”

활동보조인 제도화 투쟁, “이제 다시 시작이다”

“중증장애인 당사자가 자신의 권리를 찾기 위해 침묵을 깨고, 피눈물 나는 투쟁을 통해 쟁취한 소중한 성과”

“기어가는 이 모습이 장애인의 현실입니다”

“기어가는 이 모습이 장애인의 현실입니다”

활동보조인서비스가 제도화되지 않으면, 이렇게 기어가는 것과 같다는 장애인의 현실을 보여주기 위해 왔습니다. 오페라하우스 건설에 7천억을 쳐바를 돈이 있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활동보조인서비스 제도화 할 수 있습니다.

“떡고물이 아닌, 장애인의 당당한 권리를 위하여”

“떡고물이 아닌, 장애인의 당당한 권리를 위하여”

장애인당사자 및 인권사회단체로 구성된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420공동투쟁단)은 20일 제26회 장애인의 날을 축하하는 행사가 아닌 ‘장애인차별철폐투쟁결의대회’를 서울역에서 개최했다.

“더 이상 시설에 쳐박혀 살고 싶지 않아요”

“더 이상 시설에 쳐박혀 살고 싶지 않아요”

“저는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활동보조인을 구할 수가 없어 등하교와 야학에서의 활동보조 모두를 부모님이 맡아 주십니다. 3시부터 11시까지 엄마는 저 때문에 아무것도 하실 수가 없습니다”

[함께교육] [성명]교육당국은 즉각 장애인교육지원법 제정에 나서라

[함께교육] [성명]교육당국은 즉각 장애인교육지원법 제정에 나서라

첫째, 교육 당국은 장애인의 교육 기본권 실현을 위한 법적 장치 마련에 즉각 나서기를 촉구한다. 둘째, 법률적 기반 위에서 다른 교육 부문과 동등한 예산 확보를 통해 실질적인 교육권이 보장되도록 하라.

중증장애인의 생존권, 활동보조인 서비스를 제도화 하라!

중증장애인의 생존권, 활동보조인 서비스를 제도화 하라!

3월 20일 오후 2시 정부중앙청사 옆 외교통상부 앞에서 활동보조인 서비스 제도화 투쟁결의“ 대회를 진행 후 서울 시청 앞 까지 행진하였다. 서울시청 본관 앞에서 “활동보조인서비스제도화”를 위한 서울시청앞 노숙농성 선포 기자회견을 하였고, 지금도 노숙농성은 계속되고 있다.

철도노동자들, 철도요금 공공할인 축소 규탄

철도노동자들, 철도요금 공공할인 축소 규탄

궤도연대, 장애인이동권쟁취를위한연대회의,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빈곤해결을위한사회연대, 전국보육노동조합 등 15개 노동조합 및 노동사회단체로 이뤄진 ‘철도지하철 공공할인 축소 철회와 빈곤층 요금할인제도 도입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가 19일 오전 10시 30분에 서울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철도요금 공공할인 축소, 폐지를 규탄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서형석 궤도연대 집행위원장, 김영훈 철도노조 위원장, 현애자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최강진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조직국장 등이 참석해 발언했다. 장애등급에 맞춰 철도요금 할인도 등급제로? 철도, 지하철 노동자들과 노동사회단체들의 이같은 반발은 정부와 철도공사가 철도청 시절부터 유지되어 온 공공할인 제도를 축소하거나 폐지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철도공사는 2006년 1월 1일자로 장애인에 대한 등급별 차등 할인제도를 도입하여 4-6등급의 장애인의 할인율을 종전 50%에서 30%로 축소했다. 뿐만 아니라 철도공사는 2005년 1월 1일자로 유아 무임을 만 6세 미만에서 만 4세 미만으로 축소하는 한편, 무임 승차 혹은 75% 할인 대상이었던 만 4-5세 유아도 어린이 승차권(50% 할인 적용)을 구입해야 하도록 했다. 청소년과 학생의 무궁화호 20% 할인도 폐지한 바 있다. 공대위는 성명서를 통해 “정부 부처가 교통약자가 철도 서비스를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법 개정에 전혀 나서지 않고 책임을 방기하고

우린 함께이고 싶다

우린 함께이고 싶다

현재 중증장애인들이 자립생활과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 활동보조서비스는 많은 한계성을 가진다. 이러한 점을 보안하기 위해 본 영상을 기획하여 활동보조서비스의 재도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

장애인에게는 잃어버린 얼굴입니다

장애인에게는 잃어버린 얼굴입니다

인간의 가장 기본적 권리 의식주. 사람이라면 먹고, 입고, 편한 잠을 잘 권리와 우리가 일반적으로 그 중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가장 기초적인 생리적 배설의 권리가 있다. 흔히 가장 더러운 곳이라고 불리는 ‘뒷간, 그러나 이제는 ’화장실 문화‘라고까지 불리며 인식이 바뀌고 있는 현재, 그 안에 장애인의 권리는 찾아볼 수 없다. 그 안에서 장애인은 여성성은 물론, 무성의 존재로서 취급받으며, 이 사회 안에서 기본적 권리도 박탈당하고 있는 것에 대해 저항하는 마음이 담겨있다.

기사 46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