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화장실은 우리의 얼굴입니다

화장실은 우리의 얼굴입니다

우리가 늘 사용하는 화장실을 통해, 특히 장애인 화장실을 통해, 늘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배제된 현실들을 되돌아보고, 이 작은 것 하나 갖추는 것으로부터 우리 모두의 인권이 시작될 수 있음을 알리길 원한다. 이“화장실은 우리의 얼굴입니다!”를 통해 장애인도, 비장애인도 모두 동등한 인권을 가지고, 행할 권리가 있음을 알리는 그 첫 걸음을 내딛으려 한다.

얼굴에 관한 짧은 인터뷰

얼굴에 관한 짧은 인터뷰

더 많은 이야기가 있었다. 다른 시나리오가 있었다… 하지만 마지막 윤성근씨의 인터뷰 촬영은 처음 영상 계획안을 모두 바꾸어 놓았다. 영상제작에 대한 모든 욕심을 뒤로 하고 그의 목소리를 담는 이야기에 집중하기로 하였다. 직접적이지만 명확하게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로 영상을 보는 이들과 자연스런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런 영상물이 되어주길~~

나는 황철호

나는 황철호

스물네살난 사내아이의 기록이다. 촬영내내 연출자는 집요하게 장애라는 문제에 천착했지만 주인공은 내내 스물네살난 사내아이의 이야기만 늘어 놓았다. 헛 웃음니 나온다. 내가 뭘 하려고 한거지?? 으하핫!!!!! 그러게 넌 스물네살 먹은 사내놈이구나.

정립사태로 양분된 장애인계, 루비콘 강 건너나

정립사태로 양분된 장애인계, 루비콘 강 건너나

“정립공대위 투쟁지도부는 따로있다. 정립공대위 지도부와 현장에서 싸우는 장애인들은 뭔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며 “침소봉대와 왜곡된 내용으로 장애인들을 선동하고 있다”

[최인기의 사노라면] 땡땡이 뒤에 허접한 기분

[최인기의 사노라면] 땡땡이 뒤에 허접한 기분

장애인의 70%가 외부 출입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아마도 이들의 대부분은 이동할 수 있는 기본적인 시설이 되어있지 못하기에 사실은 외출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경찰, 기초법·자활공대위 농성장 강제철거

경찰, 기초법·자활공대위 농성장 강제철거

장애인, 노숙인, 노점상단체 등 빈민사회단체들의 국회 앞 노숙농성이 시작된지 채 하루도 지나지 않아 경찰이 농성장에 공권력을 투입해 천막을 강제 철거했다. 27일 오후 1시 경 경찰은 병력 150여 명을 동원해 기습적으로 농성 중이던 단체 회원들을 끌어내고, 농성장을 모두 철거한 뒤 농성물품을 압수했다. 농성장 철거 소식이 알려지자, 현재 각 연대단위들이 농성장으로 집결하고 있다. 경찰의 저지에도 불구하고, 공대위 측은 농성을 지속한다는 방침이어서 또 한 번의 물리적 충돌도 예상되고 있다. 앞서 26일 ‘기초법전면개정과 자활지원법 제정을 위한 공대위’(기초법공대위)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등 제 빈민사회단체들은 △기초법 전면 개정과 자활지원법 제정 △행정대집행법 전면 개정 △장애인차별금지법 제정 △비정규권리입법 쟁취 등 ‘5대 요구 쟁취를 위한 공동행동’을 선포하고, 국회 앞 노숙농성에 돌입했다.

[2신]정립공대위 전원 강제 해산

[2신]정립공대위 전원 강제 해산

한국소아마비협회 이사회의 이완수 정립회관 관장 이사장 결정 철회를 요구하며, 광진구청 에서 노숙농성을 벌이던 '정립회관민주화를위한공동대책위원회'(정립공대위) 농성장에 공권력이 투입됐다.

인권위, 민간보험에서 장애인 차별 개선 권고

인권위, 민간보험에서 장애인 차별 개선 권고

그간 논란이 있어왔던 장애인에 대한 민간보험 가입과 보상에 있어서 ‘차별’ 문제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비장애인과 비교시 장애인에 대해 평등권을 침해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며 “국무총리, 법무부장관, 재정경제부장관, 금융감독원장에게 관련 법률, 장애인 심사기준 등의 개선과 적극적 정책지원 및 관리감독을 권고했다”고 22일 밝혔다. 인권위가 자체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현재 상당수 장애인들이 △보험가입 심사기준 △가입대상 범위 △보험보상 등에 있어 객관적인 근거 없이 불합리한 대우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정신적 장애인의 경우 “상법(제732조)에 의해 대부분 보험가입이 불가능하다”고 인권위는 밝혔다. 이어 인권위는 이번 조사에서 “장애인 시설 및 장애인 다수고용 사업장의 경우 화재 등 재해발생시 대형 피해가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보험료의 재정부담과 장애인에 대한 차별로 인해 단체보험을 통한 보장에 있어서 사각지대로 방치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인권위는 “△법무부장관에게 정신적 장애인과 관련한 상법 조항(제732조) 삭제 권고 △재정경제부장관에게 보험업법과 ‘화재로 인한 재해보상과 보험가입에 관한 법률’의 개정 권고 △금융감독원장에게 장애관련 공통계약심사기준 개선과 개별 보험사의 불합리한 기준 등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감독을 행할 것을 권고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인권위는 “차별의 실질적 개선을

[인권오름] [인권하루소식] [타리의 인권이야기]장애여성과 노동에 대한 설익은 고민들

[인권오름] [인권하루소식] [타리의 인권이야기]장애여성과 노동에 대한 설익은 고민들

장애여성입장에서 보면 장애인 중에서도 남성가장을 우선시하는 노동시장의 성차별적인 구조와 보이지 않는 가사노동과 감정노동의 문제에 이르기까지 노동과 관련된 중요한 문제들로 엮이게 된다. 중증장애를 가진 여성들의 경험을 중심으로 ‘노동의 권리’를 이야기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부천지역 장애인노점상 분신기도 잇따라

부천지역 장애인노점상 분신기도 잇따라

“해당관청이 장애인단체를 노점단속에 앞세워 장애인과 장애인, 장애인과 노점상 등 사회적 약자들 간의 갈등을 유발하고 있다”며 “장애인과 노점상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비열한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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