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최인기의 사노라면] 어느 장애인 노점상의 분신

[최인기의 사노라면] 어느 장애인 노점상의 분신

지역자치단체의 장애인에 대한 정책이라는 것이 위와 같은 것이라면 얼마만큼 문제가 심각하고 도대체 인권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이 있는지 묻고싶다. 빈곤층들이 피눈물을 흘리지 않도록 하는 사회적 의식이 절실하게 필요한 때이지 않는가

드라마 속 장애인, 동정과 시혜의 대상?

드라마 속 장애인, 동정과 시혜의 대상?

조사결과에 대해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는 “드라마 속 장애인은 아직까지도 항상 도움을 받아야 할 존재로 묘사되고 있다”며 “특히 여성장애인의 경우 드라마에서 비운의 여주인공으로 주로 나와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수동적인 이미지를

“지하철 리프트는 살인기계”

“지하철 리프트는 살인기계”

장애인이동권쟁취를위한연대회의는 '서울시 지하철 46개 역사 엘리베이터 설치 촉구 지하철 타기'를 열고 "이명박 시장은 모든 지하철역사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겠다는 약속을 지켜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차별에 저항하라!

차별에 저항하라!

4월 20일, 장애인의 날 시혜와 동정을 기다리지 않고 온몸으로 차별에 맞서 저항했던 사람들과의 하루.. 차별을 넘어 평등으로! 소외를 넘어 참여로!

“장애인의 힘으로 장애인 차별 철폐하자”

“장애인의 힘으로 장애인 차별 철폐하자”

20일 1시 30분부터 공덕동로타리에서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주최로 열린 '장애인 차별 철폐 투쟁 결의대회'는 1000여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 96개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여 "장애인도 인간이다"고 목소리를 모았다.

‘몸으로 쓴! 장애여성 잔혹사’

‘몸으로 쓴! 장애여성 잔혹사’

16일 대학로에서는 3회 장애여성의 날 행사가 ‘몸으로 쓴! 장애여성 잔혹사’라는 제목으로 500여 명의 장애인, 학생, 시민들이 함께 한 가운데 열렸다. 따뜻한 봄날의 날씨만큼이나 상쾌한 장애여성들의 목소리가 가득했다.

“장애아동이 살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싸우겠다”

“장애아동이 살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싸우겠다”

장애인교육권연대가 주최한 ‘장애인 교육권 확보와 장애인 교육지원법 제정을 위한 전국부모결의대회’에는 전국의 장애아동을 둔 부모님들과 장애인 등 250여 명이 모였다.

“감옥 같은 세상에 얌전히 살지는 않을 것이다”

“감옥 같은 세상에 얌전히 살지는 않을 것이다”

13일,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주최로 활동보조서비스 제도화를 위한 거리행진이 열렸다. 활동보조서비스를 국가가 책임지고 진행할 것을 요구하고, 시설이 아닌 지역에서 장애인이 자립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을 요구하였다.

세상아, 우리의 외침을 들어라!

세상아, 우리의 외침을 들어라!

이날 집회는 불법노점 벌과금 70만원이 없어 지난 달 20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한 청각장애인 노점상을 추모하는 한편, 농아인에 대한 차별철폐와 생존권 보장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집회였다.

4∼5일, 3회 서울장애인권영화제 열려

4∼5일, 3회 서울장애인권영화제 열려

3회 서울장애인권영화제가 4∼5일 장애인문화공간, 다큐인,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의 공동주최로 광화문 미디어센터 미디액트에서 열린다. 이번 영화제는 장애인의 삶을 주제로 한 영상을 통해 편견과 무관심을 극복하고, 나아가 장애인이 지닌 차이가 차별로 이어지는 현실을 고발함을 목적으로 개최된다. 이번 장애인권영화제 에서는 장애여성의 모성을 다룬 ‘길은 가면 뒤에 있다’, 장애인이 직접 연출하고 출연한 ‘외출 혹윽 탈출’ ‘나는 그냥 여성이고 싶다’, 장애인 이동권·교육권·정립회관 투쟁의 과정을 담은 영상 등 총 15편의 장애인권영화가 상영된다. 또한 3∼5일에는 진보적 장애영상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하여 ‘영상활동가 양성교육’이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다큐인, 노동의 소리, 비정규직완전철폐를위한영상프로젝트팀이 강사진으로 구성되었으며 미디어의 개념과 종류에 대한 이해부터 실제 촬영훈련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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