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 철폐 투쟁연대조직「국가보안법 폐지 범국민연대회의」발족 국가보안법 철폐 또는 폐지를 제기하고 있는 6개 단체들이 모여 '국가보안법 폐지 범국민연대회(국보폐지 연대회의)'를 구성하여 공동투쟁을 벌이기로 했 다.
'국가보안법 철폐를 위한 부천지역 공동대책위원회' 발족식 진행
전국빈민연합 비대위, 단식·농성투쟁으로 생존권쟁취투쟁에 나서 전국빈민연합 '빈민탄압 분쇄·민중생존권쟁취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전빈 련 비대위)'는 10월 4일 '빈민탄압 중단·생존권보장 촉구를 위한 서명운동'을 시작으로 7일 명동성당에서 단식농성투쟁에 나설 예정이다.
■ 한라중공업 노동조합 투쟁지지 성명 ■ * 이 성명서는 한겨레신문 10월 6일자 광고에 실린 것입니다. 현대자본과 관변단체는 한라중공업 노동자 투쟁파업을 탄압·왜곡하지 말라!!
대구 동산의료원, 노조탄압 10주년의 역사를 끝내기 위한 투쟁에 나서 88년 노동조합이 설립되고 91년 파업을 깃점으로 동산의료원 사측은 한치의 물러섬이 없이 노동조합 탄압에 앞장섰다.
국가보안법 철폐(반대)투쟁, 당면 집중투쟁으로 확산 정치사상의 자유를 억압하는 반민중적, 반인권적 대표적 악법인 국가보안법 철폐(반대)투쟁이 확산되고 있다.
민주노총 보궐 지도부에 바란다. 지난 17일 양천구청 다목적회관에서 열린 16차 대의원대회에서는 이갑용 지 도부에 사퇴에 따른 보궐선거가 치뤄졌고 그 자리에서 단병호-이수호 지도부가 선출되었으며 공석이었던 부위원장(배종배, 양경규) 2명도 선출하였다.
민주노총, 제 16차 대의원대회 열고 새로운 지도부 선출 민주노총은 9월 17일 양천구 다목적회관에서 대의원대회를 열고 이갑용 지도 부의 사퇴에 따라 남은 임기 1년 4개월을 이을 보궐 지도부로 단병호-이수호 후보를 선출했다.
현대중기노조, 현대건설측과 위로금 지급 합의 등으로 450여일의 투쟁 마무리 450여일 동안 현대 자본의 온갖 탄압에 맞서 끈질기게 이어 온 현대중기 퇴 출 노동자들의 투쟁이 마무리될 전망이다.
이상관 대책위, 노동자 건강권과 생존권 사수 집회 열어 지난 9월 18일(토) 서울 영등포 역 앞 광장에서는 '산재노동자 이상관 자살 책임자 처벌과 근로복지공단 개혁을 위한 결의대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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