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 철폐 투쟁연대조직「국가보안법 폐지 범국민연대회의」발족 국가보안법 철폐 또는 폐지를 제기하고 있는 6개 단체들이 모여 '국가보안법 폐지 범국민연대회(국보폐지 연대회의)'를 구성하여 공동투쟁을 벌이기로 했 다.
'국가보안법 철폐를 위한 부천지역 공동대책위원회' 발족식 진행
전국빈민연합 비대위, 단식·농성투쟁으로 생존권쟁취투쟁에 나서 전국빈민연합 '빈민탄압 분쇄·민중생존권쟁취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전빈 련 비대위)'는 10월 4일 '빈민탄압 중단·생존권보장 촉구를 위한 서명운동'을 시작으로 7일 명동성당에서 단식농성투쟁에 나설 예정이다.
■ 한라중공업 노동조합 투쟁지지 성명 ■ * 이 성명서는 한겨레신문 10월 6일자 광고에 실린 것입니다. 현대자본과 관변단체는 한라중공업 노동자 투쟁파업을 탄압·왜곡하지 말라!!
민주노총 보궐 지도부에 바란다. 지난 17일 양천구청 다목적회관에서 열린 16차 대의원대회에서는 이갑용 지 도부에 사퇴에 따른 보궐선거가 치뤄졌고 그 자리에서 단병호-이수호 지도부가 선출되었으며 공석이었던 부위원장(배종배, 양경규) 2명도 선출하였다.
민주노총, 제 16차 대의원대회 열고 새로운 지도부 선출 민주노총은 9월 17일 양천구 다목적회관에서 대의원대회를 열고 이갑용 지도 부의 사퇴에 따라 남은 임기 1년 4개월을 이을 보궐 지도부로 단병호-이수호 후보를 선출했다.
현대중기노조, 현대건설측과 위로금 지급 합의 등으로 450여일의 투쟁 마무리 450여일 동안 현대 자본의 온갖 탄압에 맞서 끈질기게 이어 온 현대중기 퇴 출 노동자들의 투쟁이 마무리될 전망이다.
이상관 대책위, 노동자 건강권과 생존권 사수 집회 열어 지난 9월 18일(토) 서울 영등포 역 앞 광장에서는 '산재노동자 이상관 자살 책임자 처벌과 근로복지공단 개혁을 위한 결의대회'가 열렸다.
공공연맹 12차 중집, 5개 신규가맹노조 승인 및 사무처 인선 보고 공공연맹은 지나 9월 17일 제12차 중집 회의를 열고 신규가맹노조 승인, 사 무처 인선 등을 확정했다.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4주년 기념 심포지움 열려.. -"구조조정의 새로운(?) 국면과 노동운동의 과제"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아래 한노정연)는 18일 연세대 신상경관에서 4주년 기념 심포지움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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