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일정 12/6(월) 10:00 전해투 집행국 회의(민주노총 사무실) 12:00 민주노총 국회앞 농성 선포식(국회 앞 농성장) 16:00 전해투 탄압 분쇄와 해고자 원직복직 투쟁 결의대회(국회 앞 농성장)
전해투는 지난 10월 27일 명동성당에서 출정식을 시작으로 22일간 계속해 온 전국 순회투쟁을 마쳤다.
전해투의 전국순회투쟁단이 1차 순회투쟁을 마치고 대전지역을 시작으로 2차 순회투쟁 일정에 올랐다.
전해투의 전국 순회투쟁이 날이 갈수록 그 힘을 더해가고 있다.
'민주노총 해고자복직투쟁 특별위원회'(이하 전해투)가 전국 순회투쟁의 길에 나섰다.
지난 29일 서울 중부경찰서에 집회신고서를 낸 전해투는 집회신고서를 접수하고 돌아온지 30분도 채 안돼 중부경찰서로부터 집회가 불가능하다는 전화를 받았다.
민주노총 해고자복직투쟁 특별위원회(이하 전해투)는 3월24일 의료보험연합회관 지하강당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장성환(대한광학 해고자) 전 부위원장을 새 위원장으로 뽑았다. 또 부위원장에 박규정(현대자동차 영업 해고자) 현대자동차노조 서울지부장을, 집행위원장에는 이선인(삼익악기 해고자) 전 연사국장을 선출했다.
전해투는 99년 벽두부터 2차 전국 순회투쟁을 시작했다. 각 지역을 돌며 투쟁상황을 파악하고 향후 지역 연대투쟁의 주체를 발굴하며 99년 투쟁계획을 세울 수 있는 계기로 삼는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지난 1월 11일부터 5박6일의 기간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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