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근무 도입과 3대 노동현안 해결을 위한 촉구서
주5일근무제 실시가 국민적 대세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사용자 단체가 최근 잇달아 '딴지'를 걸고 나서 눈총을 받고 있다.
주5일근무는 이미 국민적 대세임이 드러났다.
민주노총 총파업을 앞두고 정부는 재계의 주장대로 노동시간단축에 임금삭감이나 휴일축소문제를 연계시킬 의사를 밝혔다.
16대 국회의원 당선자의 84%가 주5일근무제를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를 1-2년 안에 실시해야 한다는 의견도 72%나 됐다.
민주노총의 주5일근무제 실시 요구에 대해 국민의 압도적 다수가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다시 한 번 확인됐다.
민주노총이 올해 주요요구로 내건 '주5일근무제'가 사회쟁점으로 급격히 떠오르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