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을 혁신하기 위해 대의체계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제기도 이어지고 있다. 1, 3번 후보는 공통적으로 직선제를 제기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를 제기하는 의미에서부터 구체적인 상에 이르기 까지 각 선본의 생각은 조금씩 다르다.
전력노조는 이번 주 중 개정 규약 초안에 대한 법률자문을 거친 뒤 중앙 집행위원회를 소집, 개정안을 최종 확정짓고, 이에 대한 조합원 찬반 투표 를 실시할 방침이다.
최근 민주노총 지역본부 임원선거가 잇따라 실시돼 4월6일 선거를 앞둔 경남을 빼고는 대부분 마무리됐다.
최근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임원선거가 조합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직선제로 치러지면서 직선제에 대한 관심이 높다.
민주노총(위원장 이갑용)의 '직선제 논의'가 최근 산별대표자회의에서 심도깊게 토론되었으나 의견이 엇갈려 대의원대회로 논의가 옮겨지게 됐다.
최근 민주노총(위원장 이갑용)이 혁신안을 제출한 가운데, 조직내부에서는 임원 직선제 실시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51만 노조원을 이끄는 민주노총 위원장이 내년부터 대의원이 아닌 전체 노조원의 직접 선거에 의해 뽑힐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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