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부터 안티천리안 사이트가 ‘안티 DJ' 사이트로 전환하여 운영되고 있다. http://myhome.dreamx.net/freenet2000). 개인정보유출을 비롯하여 천리안의 오랜 문제점들을 지적하여 9월에 오픈한 사이트다. 오픈하면서 ‘현 김대중 정부의 실정을 보다 상세히 알려 반김대중 사이트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었다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들이 공약을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진보이념정당을 표방하는 청년진보당(대표 최혁)이 인권공약을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청년진보당이 서울 전 지역구 출마 방침에 따라, 최혁 대표를 비롯한 서울지역 45개 지역구에 출마할 후보 명단을 확정, 2일 발표했다.
청년진보당이 본격적인 총선 준비에 들어갔다. 청년진보당은 지난 29일 고려 대 제2학생회관에서 중앙위원회를 열어 서울시 전지역구 후보 출마를 주요 골 자로 한 총선방침안을 확정하고, 당내에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키로 하는 등 본격적인 총선채비에 나섰다.
이번에 지지를 보낸 2천명은 적지만 고맙고 소중한 사람들이다. 다시 출마하겠다고 한 지역민과의 약속을 지키겠다. 평상시에도 선거 때만큼만 하자는 생각이다. 꾸준히 활동하면 내년 이 지역에서 20% 이상 득표할 자신이 있다.
진보정당 건설 방식은 오는 5월 창당 예정인 국민승리21을 민주노총이 주도해 노동자 중심의 당으로 바꾸는 방안과 청년진보당 등 다른 진보정치세력과 연합해 세력화하는 방안 등이 거론되고 있다.
"우리는 자신들의 정치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이라크 민중을 담보로 하는 정치세력과, 수지타산에 하등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무고한 민중의 희생을 냉소하는 자본의 비인간적인 모습을 반대한다. 그리고 아직 이렇다 할 입장을 밝히지 못하고 있는 우리나라 정부가 즉각 이 범죄적 공습에 대해 결연한 반대의사를 표명할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민중후보운동 10년의 계승자임을 자임하며 꾸준히 창당작업을 벌여온 청년진보당이 29일 오전 성대앞 유림회관에서 창당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민중운동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를 내건 청년진보당(대표 최혁·34)은 오는 29일 창당대회를 열어 2000년 16대 총선 참여를 선언할 예정이다.
노동자와 민중의 정치세력화를 지향하는 `청년진보당'(대표 최혁)이 오는 29일 서울 종로구 명륜동 유림회관에서 창당대회를 갖고 정식출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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