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발인들을 ① 환경·교통·재해 등에 관한 영향평가법 위반 ② 직무유기죄의 혐의로 고발하였습니다.
새만금 간척사업은 중단만이 대안이다. 새만금 갯벌 생명평화연대는 민주당과 총리실이 당리당략에서 벗어나 새만금 간척사업의 전면 중단으로 가는 순리적 결정을 내릴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아울러 전국의 환경사회단체와 종교계는 새만금 간척사업이 저지될 때까지 중단없는 투쟁을 전개할 것을 밝혀두는 바이다.
뒷물의 생활화와 쓰레기제로(0) 실천을 위해 정토회관의 2층,3층 공간에는 화장지를 두지 않기로 결의.
포항시 2001년 5대 중점사업에 골프장 건설이 들어있다고 한다. 지자체의 할 일이 그렇게도 없나? 문제는 이러한 시도가 포항시 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주민들의 삶의 질은 딴전이고 가진 자들의 레저활동에만 열을 올리는 지자체 단체장들... 주민들의 심판이 무섭진 않은지... 재정확보를 위한 투자유치를 빙자해 개발의 논리로 자연을 파괴하는 지자체의 현주소
환경과 공해연구회에서 말하는 새만금 간척사업을 중단해야 하는 33가지 이유. 새만금 간척사업을 해야하는 이유는 도대체 뭘까? 이미 돈이 많이 들어 갔으니까(?) 전북도민의 숙원 사업이니까(?)
새만금 간척사업의 논쟁이 다시금 불붙었다. 정부 부처간 이견이 불거져 나오면서 시민사회단체들의 새만금 갯벌 보전운동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노동계 내에서도 여성조합원들이 '과소대표'되고 있는 현실을 개선하고 여성조합원들을 위한 정책개발과 조직화를 위해 할당제가 제기되고 있다. 민주노총의 경우 전체 조합원 가운데 23%가 여성조합원이나 대의원, 중앙위원 비율은 각각 6.2%, 6.9%대에 머물고 있다. 여성조합원이 19%를 차지하는 한국노총의 경우 상황은 더욱 열악하다.
대구교도소에 수감중인 최경식(51세) 씨는 지난해 6월경 어깨를 심하게 다쳐(우측견관절부동통) 수술이 필요한 상태지만 교도소 측에서는 계호인원 부족 등을 이유로 수술을 미루고 있다.
14일 새벽 2시40분께 부산 서구 충무동 3가에 있는 부산의 매매춘업소 밀집지역인 `완월동' 제일장 여관 2층 207호실에서 불이 나 4명이 숨지고 5명이 중화상을 입었다. 이 불로 잠자던 정아무개(37), 송아무개(25), 김아무개(29)씨 등 손님 3명과 종업원 최아무개(46·여)씨 등 4명이 숨졌다. 또 이아무개(30·여)씨 등 여종업원 5명이 중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모두 위독한 상태다.
노동자들이 단일한 노조로 단결하고 투쟁한다는 것은 반가운 일임에 틀림없다. 그럼에도 기쁨보다 걱정이 앞서는 이유는 현장 노동자들과 함께 실천적 합의를 이끌어내기 보다는 상층 지도부의 논의를 중심으로 출범하는 금속산별이 아직 해결해야 할 많은 과제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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