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새벽 3시 10분 경(경비업체 TEPS 확인) 일부 에바다 농아원생들이 에바다 학교 교장실에 침입, 집기를 들어내고 '김종인 이사장 물러가라'는 등의 낙서를 하며 난동을 부렸다.
사학 민주화 앞장섰던 교수노조 이용구 위원장 구속 -10일 재단 비리 파헤친 이교수 명예훼손으로 구속…사학민주화 탄압 교수노조 등 10개 단체 반발
총회 이틀을 앞둔 14일 오후 3시 40분경 봉고차 10여대가 효성울산공장 정문을 통과해 노조사무실 앞 농성장 앞에 도착했다. 십여대의 봉고차 안에는 100여명의 사설경호를 가장한 용역깡패가 타고 있었으며 30여명을 본관에 잔류시킨 후 나머지는 장생포 쪽으로 통한 후문으로 나갔다. 봉고차량들은 대부분 대구와 경북 차량으로 어제부터 나돌던 '구미에서 수백명의 구사대가 내려온다'던 소문이 사실이었음을 확인하였다.
노조는 어제(14일) 전개된 생존권 사수와 단체교섭 승리를 위한 전면 총파업출정식에 문성현 금속산업연맹 위원장을 비롯한 금속노조 대구지부 공동투쟁 본부 교섭위원과 한국델파이 조합원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힘있게 총파업투쟁을 전개했다.
월 14일(월) 오전 서울시경 보안수사대는 현재의 시대는 있을 수 없는 조직사건 조작음모를 가지고, 수명의 집을 압수 수색한 이후, 수명의 학생을 연행하였다.
한국통신계약직노조(위원장 직무대행 이춘하)가 중앙상경투쟁을 중단하고 지역 조합원들의 조직화와 선전전을 위해 17일간의 '지역거점투쟁'에 들어갔다.
육아 Q&A/손님들 오면 끼어들어 똥얘기로 장난쳐 난감
'하나뿐인 지구'에 대해 선전포고를 감행한 부시 행정부에 즉각적이고 강력한 응전을 선언한다. 환경연합은 동식물, 도서나 연안국가 국민 등 이미 기후변화에 따라 고통을 받고 있는 기후변화 희생자들과 과거세대의 잘못으로 미래에 고통받을 후 손들을 위해 '하나뿐인 지구'를 살리기 위한 강력한 항의 행동에 나설 것을 다짐한다.
모유 장기 수유, 심장병 부를 수도
김대중대통령은 반환경, 반경제적, 반역사적인 새만금 간척사업을 백지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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