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발표된 유니세프의 `세계아동현황 보고서 2001'은 0~3살 아기들의 조기개발을 강조하며, 보호자 특히 여성에 대한 보호가 곧 아이의 보호로 이어진다고 주장했다.
언제나 그렇듯 그들의 ‘작전’은 한 치의 오점도 없이 ‘무사히’ 수행되었다. 철거깡패와 경찰은 한 몸이 되어 월곡 주민 30년 삶의 터전을 단 몇 분만에 무참히 짓밟은 것도 모자라 가히 ‘살인적’인 폭력을 행사했다.
언론개혁시민연대 김중배 상임공동대표는 "우리 나라의 언론은 지금 어떠한가? 이들은 우리 민중의 이해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가고 있다"며 한국 족벌 재벌언론의 폐허와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것이 우리나라 대한민국 언론의 모습이며, 우리가 힘을 모아 싸워나가야 한다"라며 결의를 다졌다.
지난 21일 김대중정권에 대한 농민들의 분노가 폭발하였다. 정권의 개방농정에 의해 파탄나고 있는 농업, 농민의 분노였습니다. 그러나 정부와 여당은 특별법 안이라고 내놓았으나 89년 부채경감특별법보다도 못하고 지난 5차례에 걸친 부채대책의 문제점을 고스란히 안고 있습니다. 이에 '농가부채특별법제정을 위한 농민단체협의회'는 현 정부-민주당안에 대한 규탄과 함께 농민의 요구를 받아들일 것을 촉구하는 대규모 2차 '농민가족 총궐기투쟁'을 오는 12월 7일 각 시도별로 개최하기로 하였습니다.
종교적 위계를 이용한 교회내 성폭력을 막기 위해 자체적으로 법률을 제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유행처럼 지자체 사이에 번져가는 고급화장실 만들기. 과연 이같은 화장실 개선운동이 ‘사람’을 고려하고 있는것일까? 공공화장실 문제에 대한 여성들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이지혜 / 편집위원
관련 동호회만도 수십개에 이르고 고정 열혈 매니아들을 가진 순풍산부인과가 종영된다. 종영에 맞추어 순풍의 여성과 남성을 살펴본다.
독립국가기관이라는 외피만 인정한 채 인권위원회의 권한을 하나씩 후퇴 시키려는 여권 내 흐름이 일자, 이에 대해 인권단체들이 단호히 반대의 뜻을 표명하고 나섰다.
에바다 문제가 발생 4주년을 맞고 있다. 현대통령의 공약 사항 이었음에도 새정부 출범 후 상황은 낭아지지 않고 있다. 구재단 세력의 입김이 여전한 에바다 문제를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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