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다 문제가 발생 4주년을 맞고 있다. 현대통령의 공약 사항 이었음에도 새정부 출범 후 상황은 낭아지지 않고 있다. 구재단 세력의 입김이 여전한 에바다 문제를 생각해 본다.
족쇄사용 관행에 '족쇄' , 북파공작원은 유령이 아니다 , 영장심사 없는 구속은 위법 , 무대오른 과거청산, 정부의지 시험대 , 검찰, 환장하다! , 감시? 사람보다 기계가 낫지 , 국가가 안하면 우리가 나선다
이재승의 인권이야기
곽노현(운영위원 | 인권 공대위 상임공동집행위원장)
김대중정부의 과거청산 의지 시험대 올랐다. 유가협을 비롯한 많은 사회단체들의 투쟁끝에 설치된 대통령 직속 의문사 진상규명의원회가 "의문사"로 남은 민주열사들의 억울함을 얼마나 풀어줄수 있을지 지켜보자.
지난 11월 16일 '새만금간척사업 즉각 중단을 위한 국민행동의 날', 종묘에서는 세찬 비바람에도 계화 어민들의 분노에 찬 함성이 끊이지 않았다.
첨부파일 없이 이메일을 통해 전달돼 메일을 열어보기만 해도 감염되는 신종 바이러스 '로미오와 줄리엣'이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급속히 퍼지고 있다.
검찰의 경찰 감싸주기일까? 지난 12일 노동자대회와 관련해 단순히 각목을 들고 있는 사진이 찍힌 노동자들은 구속되거나 체포영장이 발부됐지만, 검찰은 지난 롯데호텔에 대한 과잉강제진압으로 고소·고발된 경찰에 대해서는 전원 "혐의없음"이나 "기소유예"의 처분을 내림으로써 "검찰의 기소권 남용"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홀딱 벗고 일하라! 부도와 분할매각 이후 계속된 혹독한 인원조정이 끝났나 싶더니, 이번에는 (주)만도(대표 오상수) 노사가 '통합정보시스템' 도입을 둘러싸고 팽팽히 맞서고 있다.
서울 노원자동차학원 강사들은 열악한 노동조건의 개선 등을 위해 노조를 설립하기로 하고, 지난 11월 1일 노원구청으로부터 노조설립필증을 교부받았다. 그러나 회사측은 노조를 인정하는 대신 오히려 '학원 문을 닫겠다' ' 노조에서 탈퇴하라'며 조합원들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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