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청장 정종화)이 정부조직개편 방침에 따라 내년까지 2,687명을 감원할 계획이어서, '일방적인 인력조정'이라는 노조의 반발이 예상된다.
내년 2월부터 5인미만 사업장은 모든 위험한 기계·기구에 대해 반드시 방호조치와 사전검사를 해야 하고 유해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은 건강장애 예방 의무가 대폭 강화된다.
롯데호텔이 61일째인 노조파업과 매일 이어지는 항의집회로 인해 매출손실만 400억원대가 넘고 백화점과 제과 등 타계열사까지 피해가 확산되고있다.
민주노총(위원장 단병호)은 7일부터 단위노조 대표자들이 농성에 합류하는 등 대정부 투쟁의 수위를 높이기 시작했다.
여성개발원은 7일 발간한 「여성 고용구조의 변화와 향후 정책방향」이라는 보고서에서 "최근 시간제근로자가 급증했으며 이들의 대부분은 여성"이라고 밝혔다.
전자책(e-book)의 콘텐츠를 보호하는 기술이 속속 선보이고 있다. 전자책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업체들이 최근 들어 서비스를 본격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보 국민연대는 기자회견을 통해 양심수 125명, 정치수배자 500여명 중 192명 그리고 외국에서 귀국하지 못하고 있는 '귀국제한자' 21명의 명단을 제시하면서 △양심수 전면 석방 △정치수배 해제 △'귀국 제한자'의 귀국 제약 철폐를 요구했다. 국보 국민연대는 기자 회견문을 통해 "최근 법무부가 국제사면위원회에 보낸 '정치범은 한명도 없다'는 서한과 언론에 발표한 '감옥에 있는 시국·공안사범의 수가 수십 명에 불과하다'는 주장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공박하는 한편 "화해와 통일의 징표를 분명히 세우기 위해서라도" 500명을 헤아리는 정치수배자에 대한 전면적 수배해제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찰관들이 한총련 대의원인 단국대생 4명을 검거하기 위해 같은 시내버스를 탔던 학생 10여명을 버스에서 끌어내 구타 등 폭행을 했다는 주장이 7일 '국가보안법 폐지 국민연대' 기자회견에 참석한 단국대생들에 의해 제기되었다.
집회 신고시 각서를 요구해왔던 경찰이 이 각서에는 아무런 법적 근거가 없는 것임을 처음으로 시인했다. (관련기사 우측링크)
전국 지식인 154명이 에 대한 거부 선언을 했다. 성유보 민언련 이사장, 김동민 교수, 김정란 교수, 진관 스님, 손혁재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등 지식인 154명은 7일 오전 10시 30분 안국동의 철학카페 '느티나무'에서 ' 기고·인터뷰 거부를 위한 지식인 1차 선언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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