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개각을 통해 입각한 송 자 교육부 장관과 신국환 산업자원부 장관 등 일부 신임장관들에 대한 부적격 시비가 끊이지 않고 있다.
호텔롯데 성희롱에 대해 피해자 270명이 호텔롯데 등을 대상으로 17억6천만원의 손배소송에 들어간다.
노동 토막뉴스 8월 9일자. (출처 노동일보) 양노총 공공노조 연대추진, “낙하산인사는 안돼", 대우차 재교섭 결렬, 월급제투표 갈등, 동명중공업 전면파업, 울산노총 대규모집회, 나산클레프 노조설립
장영철 신임 노사정위원회 위원장이 8일 청와대에서 김대중 대통령으로부터 위촉장을 수여받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노조전임자도 사규의 적용을 받아 출퇴근시간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지난 8일 대법원판결이 노조활동을 위축시키는 방향으로 악용될 소지가 있다는 주장 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철도청(청장 정종화)이 정부조직개편 방침에 따라 내년까지 2,687명을 감원할 계획이어서, '일방적인 인력조정'이라는 노조의 반발이 예상된다.
내년 2월부터 5인미만 사업장은 모든 위험한 기계·기구에 대해 반드시 방호조치와 사전검사를 해야 하고 유해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은 건강장애 예방 의무가 대폭 강화된다.
롯데호텔이 61일째인 노조파업과 매일 이어지는 항의집회로 인해 매출손실만 400억원대가 넘고 백화점과 제과 등 타계열사까지 피해가 확산되고있다.
주한미군 기지 앞에서 벌어졌던 한바탕 '소란'이 그들에겐 재미난 구경거리임에 분명했다. 무엇 때문에 그곳에서 왜 한국민 수백 명이 몰려나와 시위를 벌였는지 그들에겐 관심 밖이다. 반복된 훈련과 지루한 일상에 한국인이 벌이는 '반미' 시위는 그들에게 조금의 위협도 되지 못하는 것 같다. 그것은 그들에겐 단지 재미난 소동일 뿐이다.
정부는 기업부문의 부실기업 조기정리를 비롯한 4대 개혁을 연내에 확실히 마무리짓기로 했다. 특히 현대에 대해 채권단 요구안을 수용하도록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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