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법 날치기 처리를 둘러싼 여야간의 공방으로 인한 국회공전으로 공공근 로사업이 중단되는 지역이 늘어남에 따라 실업자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차수련 위원장 등 서울 명동성당에서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는 보건의료노조 간부 7명이 체포영장 철회를 요구하며 8일부터 단식농성에 돌입한다. 이들 간부 들은 7일 현재 66일째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다.
급속한 고용형태 변화와 산업구조 개편 등으로 정보통신 관련업체 노동자들의 고용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 업체의 신규노조 설립이 급증하고 있다.
여야가 당초 `돈안드는 정치'를 구현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지구당에 유급직원을 두지 않기로 정당법을 개정해 놓고 시행도 해보기 전에 실효성에 문제를 제기하며 재개정을 추진하고 있는데 대해 시민단체 등 각계의 적지 않은 반발과 비난 여론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 평양방송은 "인류역사에는 침략자들이 다른 나라와 민족들에게 저지른 범죄행위가 적지 않게 기록돼 있지만 일제 침략자처럼 조선인민의 말과 글까지 없애려고 날뛴 침략자는 찾아볼 수 없다'면서 "일제는 조선인민의 철천지 원수"라고 주장했다.
경찰이 사이버 공간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일부 일선 경찰관들이 최근 언론사나 재야·시민단체 등의 보도나 주장에 대해 경찰청 인터넷홈페이지 등 각종 사이버 공간에서 상대편과 치열한 공방전을 벌이는 때문이다.
민주노총은 “김 신임 장관은 노사정위원장 시절 호텔롯데·사회보험 파업 폭력진압 때 `안전지대'에서 미동조차 안했으며, 장 위원장은 구시대의 인물로 정부 노동진용에 얼마나 힘을 실을지 걱정”이라며 “호텔롯데·사회보험 파업 폭력진압으로 촉발된 오늘의 사태를 얼마나 원만하게 마무리하느냐가 새 노동진용의 시험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13박 14일의 일정으로 고성을 출발하여 경기도 문산 임진각까지 총 연장 400km의 길을 걷게 되는 이번 행사는 대행진 참가단이 행진 틈틈이 엽서를 통해 후원금을 모금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모금된 후원금은 간염과 결핵 치료약을 구입한 후 참가단 대표를 통해 북으로 직접 전달 할 계획이다.
7일 울산지방 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올들어 임·단협 결렬로 하루이상 파업을 벌였거나 파업중인 현대계열사와 협력업체는 모두 14개사로 지난해 3개 사업장보다 5배가량 늘었다.
전국 지식인 154명이 에 대한 거부 선언을 했다. 성유보 민언련 이사장, 김동민 교수, 김정란 교수, 진관 스님, 손혁재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등 지식인 154명은 7일 오전 10시 30분 안국동의 철학카페 '느티나무'에서 ' 기고·인터뷰 거부를 위한 지식인 1차 선언식'을 가졌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