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위원장 박인상)은 15일 오후 서울여의도 한강둔치에서 전국금융노련 등 20여개 노조연맹 노조원과 농민등 2만여명이참석한 가운데 `생존권 사수및 총체적 개혁 촉구 전국 노동자.농민.시민대회'를 가졌다.
김상진기념사업회 창립 10주년 기념잔치가 11월 15일(일) 서울농생대에서 열렸다.
완전월급제는 택시기사가 수입금을 전액 회사에 납부하는 `수입금 전액관리제'와 전체 수입금의 절반 정도를 월급으로 지급하는`월급제'로 구성되는 택시노동자들이 10여년 동안 계속 요구해온 것이다
한겨레실업극복지원센터와 전국고학력미취업자대책본부가 함께개발한 `JOB21'은 전국 대학별 취업정보시스템과 연계해 이달 하순부터 이용을 원하는 기업체와 구직자들에게 제공된다.
우리 연맹은 그 동안 수 차례에 걸쳐 정부가 금융기관의 자율적인 책임경영을 가로막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밝혔으며, 특히 관치금융에 의해 저질러진 경제위기의 책임을 떠안고 2만여 금융노동자들이 직장을 떠난 현실에서 이와같은 정부와 금감위의 압력에 의해 여신지원전략이 수정되는 것에 강력 규탄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은평 일하는 여성의 집은 일자리를 원하는 여성들을 위한 단기특강을마련한다. 2개월과정의 베이비시터교육(23일 개강. 매주 월, 수 오후1시30분 4시)에선유아돌보기와 유아방개설에 대한 내용을 지도한다
대전시는 노숙자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노숙자 쉼터와 급식소를 늘리는 한편 저소득층의 노숙자화를 막고자 실직자 자활지원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는 13일 교원 정년단축과 관련, 일부 교육관료들의 직급정년제 추진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원도교원단체연합회는 13일 오후 2시 춘천시 중앙로 1가 대한적십자사 강원지사 대강당에서 시. 군 연합회 회장과 춘천지역 교장 등 1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졸속 교원정책 중단 촉구를 위한 강원도 교육자 대표자대회'를 열었다.
푸른색 유리 같은 하늘이 펼쳐져 있다. 손에 잡히는 대로 시집 한권을 뽑아들 만한 계절이다. 그러나 그럴 여유가 없다. 취업기상도는 ‘매우 흐림’ 이다. 취업 재수생과 예비 실업자의 가슴에서 피어오른 먹구름이 캠퍼스를 뒤덮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