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호소는 스리랑카에 있는 토파스포츠 주식회사의 노동자들 처우에 관한 것이다. 토파스포츠는 슬레진져라는 상표명으로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한국인 소유의 기업이다.
"우리는 가장 기본적인 노동자 권리의 방어를 위해 총파업을 시작한 올바르고 시기적절한 여러분의 결정에 관한 정보를 받았습니다."
조합원들과 노동자 지지자들이 샌프란시스코 한국영사관 앞에서 피켓시위를 벌였다.
20/80, 투쟁의 봄 '98 켐페인은 전지구적인 권력을 장악해가고 있는 초국적자본에 대해 대항하고 민중적이고 대안적인 사회관계의 건설을 모색하는 일련의 활동을 지칭합니다.
이 글은 한국 양심수 전원석방과 국가보안법 철페, 그리고 IMF 정리해고 중단을 요구하며 지난 4월 3일 샌프란시스코 한국 영사관앞에서 벌인 시위에 참여했던 한 미국인 활동가가 보내온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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