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열리는 쌍용자동차 관계인집회가 마무리되면 쌍용차는 인도 마힌드라 차지가 된다. 2009년 이후 지금까지 금속노조 쌍용차지부가 주장해 온 졸속매각 저지, 해고자 원직복직, 상하이차 책임자 처벌 등 산적한 문제는 해결의 기미 조차 보이지 않고 있지만 매각 과정은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있다.
정부는 지금 구조조정이라는 이름 아래 공기업의 민영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우리는 구조조정 자체를 반대하지 않는다. 우리 경제가 위기를 겪었고, 지금도 위기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이것은 철저한 구조조정을 통해서 만이 올바르게 세워낼 수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대우자동차 해외매각을 반대하는 연대투쟁이 호주 시드니에서도 시작됐다.
호주노조들도 한국의 대우자동차 해외매각추진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 하는 동조농성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월19일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민주노총 기자회견은 '한국 자동차 파업과 대우·쌍용차 해외매각'에 대한 외신들의 취재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독일 BMW사 20여년전 인수한 영국 로버사 매각발표
자동차산업 노동자들이 3월말~4월초 총력투쟁을 벼르고 있어 주목된다.
완성4사 노조, 2000년 투쟁의 핵으로 발전할 수도 자동차 완성4사 노조가 다국적 기업 GM의 대우자동차 인수에 반발, 총력연대투쟁을 선언함에 따라 파문을 던져주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