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확약서 이행을 촉구하며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 본사 건설 현장의 타워크레인을 점거한 지 6일 째 되는 날, 전국적인 호우주의보와 호우경보가 내려졌다. 폭우 속에서도 ‘약속을 지키라’며, ‘비정규직을 철폐하라’며 외치고 있는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투쟁에 연대하고 있는 노동자들의 모습을 짧게 담았다. 기아, 점거, 크레인, 하이스코, 현대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