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새울

소여물만들기/9.24평화대행진릴레이인터뷰

소여물만들기/9.24평화대행진릴레이인터뷰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홍민의입니다. 얼마 전 첫 수확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논에 남은 볏짚을 모아서 이장님댁 소여물을 준다고 합니다.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1. 소 여물 만들기 다음 소식입니다. 9월 24일 평화대행진이 바로 코앞까지 다가왔는데요 평화대행진을 앞두고 마을은 한참 설레는 분위기입니다. 9월 24일을 기다리는 주민들의 목소리 함께 들어보시죠. #2. 9.24 릴레이 인터뷰 9월 24일, 서울 시청앞으로 사람들이 모이고,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들이 모일 것입니다. 그 행렬에 여러분도 함께해 주세요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지태이장님 석방을 촉구하는 탄원서/ 전국행진(안동~제천)

김지태이장님 석방을 촉구하는 탄원서/ 전국행진(안동~제천)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이주영입니다. 9월 22일에 예정 되어있던 김 지태 위원장님의 선거 공판이 10월 13일로 연기 되었습니다. 주민들은 추석을 위원장님과 함께 보낼 것이라는 기대로 부풀어 있었는데요, 하루빨리 위원장님이 나오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탄원서를 모으셨다고 합니다. 그 소식 함께 보시겠습니다. #1.탄원서 주민들의 간절한 마음이 전달되어 어서 빨리 위원장님이 석방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소식입니다. 며칠 전에도 전해드렸던 [평택 미군기지 확장반대와 한미FTA협상저지를 위한 전국행진]단이 18일부터 안동, 제천, 청주를 거쳐 오늘은 대구에 갔다고 하는데요. 그 곳에서의 전국행진단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오늘로써 13일째를 맞이하고 있는 전국 행진단,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 #2.전국행진(안동~제천) 많은 사람들의 기대만큼 더 많은 사람들을 9월 24일 서울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펀지-국방부강제철거 이후 대추리도두리에는 ()가 있다/대추리 버스 정류장

스펀지-국방부강제철거 이후 대추리도두리에는 ()가 있다/대추리 버스 정류장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김예진입니다. 오늘 첫 순서는 들소리 스펀지인데요. 지난주에 국방부의 빈집 철거로 스펀지 꼭지가 안 나가서 섭섭하셨죠? 오늘 스펀지는 “국방부 강제철거 이후 대추리 도두리에는 네모가 있다”입니다. 마을 분들은 무슨 얘기를 하셨을까요? 함께 보시겠습니다. #1. 들소리 스펀지 – “국방부 강제철거 이후 대추리 도두리에는 네모가 있다” 빈집을 국방부가 자기 멋대로 철거하고 나서도 우리 마을은 별로 달라진게 없습니다. 곳곳에 무너진 집터들을 보면 좀 슬퍼지긴 하지만요. 왜 이런 쓸데없는 짓을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다음 소식입니다. 대추리 버스 종점에 정류장이 생겼습니다. 예쁜 의자도 생기고 버스정류장이라고 표지판도 생겼다고 해요. 대추리에 와보지 않은 분들도 꼭 한번 버스타고 와보고 싶을 정도라는데요. 새로 생긴 대추리 종점 버스 정류장, 함께 보시겠습니다. #2. 대추리 버스 정류장 빈집은 국방부에 의해 무너졌지만, 우리 마을에는 새로운 것들도 생겨납니다. 사라지는 것들이 있으면 새로 생겨나는 것들도 있겠지요? 아기자기한 대추리 버스정류장 보러 많이들 오세요~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추리 자랑한마당

대추리 자랑한마당

지금은 철거되어 사라진 평화전망대에서 했던 대추리 자랑한마당 마을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대추리의 자랑거리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어보았습니다. 옛날부터 모범마을로 유명했다는 대추리, 그 이야기 한번 들어보세요.

285인 평화선언/전국행진(부산-울산-대구)/대추리도두리마을소식

285인 평화선언/전국행진(부산-울산-대구)/대추리도두리마을소식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강도희입니다. 첫소식은 오늘 아침에 있었던 기자회견 소식인데요. 285만평 미군기지 확장 문제 해결을 위해 285명의 사람들이 모여 평화선언을 했다고 해요. 그 소식 전해드릴께요. #1. 285인 평화선언 285명이 모이려고 했는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참가해서 504명이 되었다고 하니 참 놀라워요. 9월 24일 평화대행진에도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소식은 멀리 남쪽에서 전해왔습니다. 서울에서 출발한 전국행진이 남쪽까지 내려가 부산, 울산, 대구를 지나왔다고 해요. 전국행진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함께 보실까요. #2. 전국행진 소식 (부산-울산-대구) 지난 주, 마을에 큰 일이 있었다는 것은 다들 아실텐데요. 평화로운 우리마을 대추리 도두리는 별로 달라지지 않은 것 같아요. 대추리에는 이상한 모양의 포장마차가 와서 마을잔치를 했구요. 도두리에서는 새로 집을 지었다는데요. 그 소식 전해드릴께요. #3. 도두리에 새집이? / 오아시스 프로젝트 포장마차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계세요.

들소리에서 만난 사람 -조선례 할머니

들소리에서 만난 사람 -조선례 할머니

이번 주 들소리에서 만난 사람에서는 대추리 조선례할머니(89)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사람이 사는 집을 철거한 국방부/285만평 첫 수확!!

사람이 사는 집을 철거한 국방부/285만평 첫 수확!!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강연석입니다. 지난 13일에 있었던 강제 철거로 인한 피해가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시피 국방부와 용역의 실수로 인해 사람이 살고 있는 집이 철거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병원에 갔다가 돌아와서 무너진 집을 보신 할아버지는 어떤 심정일까요. 그 소식 함께 보시겠습니다. #1. 사람이 살고있는 집을 철거한 국방부 국방부는 실수라고 하지만 집이 허물어져버린 사람 앞에서 어찌 그것이 실수라고 할 수 있을까요? 다음 소식입니다. 오늘은 올해 첫 수확을 했습니다. 문무인상 근처 논에서 흑미를 수확했습니다. 벼 베는 사람들보다 구경하는 사람들이 더 많았다는데요.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2. 올해 첫 수확 앞으로도 수확은 계속 될 것입니다. 가을걷이가 끝나면 동네사람들이 모여 잔치도 한 번 신나게 할 것입니다. 대추리 도두리의 하루는 이렇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국방부의 강제철거/도두리 지킴이집/김춘석의 산보/우리는 졌지만 진 것이 아니다

국방부의 강제철거/도두리 지킴이집/김춘석의 산보/우리는 졌지만 진 것이 아니다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정만진입니다. 어제는 하루가 1년처럼 길었습니다. 국방부의 강제철거로 새벽부터 주민들은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고, 하루종일 마을을 가득메운 전경들, 용역들 사이에서 포크레인에 의해 파괴되는 공동체를 바라봐야 했습니다. 국방부의 강제철거가 진행되던 모습 먼저 보시겠습니다. #1. 국방부의 강제철거 강제철거 전 국방부는 언론보도를 통해 13일에 하지 않을 것이다. 주민이 살고 있는 옆집과 지킴이들이 살고 있는 집은 철거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말들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거짓이었음이 밝혀졌습니다. 도두리의 지킴이들이 모여살던 집도 무너져 내렸습니다. 영상 전해드리겠습니다. #2. 도두리 지킴이 집 철거가 진행되고 있던 대추리에 주한미군 이전사업단 김춘석 부단장이 나타났습니다. KBS와 단독인터뷰를 하다가 기자들에 에워싸인 그는 한마디도 제대로 답변하지 못한 채 5월 4일 무너졌던 대추분교 운동장만 빙빙 돌다 마을을 떠났다고 합니다. 그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3. 김춘석의 산보 포크레인은 주민들의 마음을 찍어내렸지만, 국방부는 그들이 애초에 계획했던 철거를 마무리하지 못했습니다. 주민들과 지킴이들의 평화적 저항이 그것을 막아내었던 것입니다.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4, 평화적 저항 -우리는 졌지만 진 것이 아니다 이날 촛불행사에서 많은 사람들이 얘기한 것이 우리는 졌지만, 진

강제철거를 앞두고 기자회견/황토찜찔방/병력이동

강제철거를 앞두고 기자회견/황토찜찔방/병력이동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홍민의입니다. 여느때와 같이 대추리 도두리의 일상은 계속되고 있지만 강제철거가 임박해옴에 따라 마을에는 긴장감이 흐르고 있습니다. 오늘 대추리에서는 대추리 도두2리 마을에 대한 강제철거에 반대하고, 이를 막아내겠다는 의지를 천명하는 기자회견이 있었는데요. 대추리 노인정 앞과, 평화전망대에서 열렸던 두 개의 기자회견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1. 강제철거 앞두고 기자회견 다음 소식입니다. 오늘 대추리 마을에 황토찜질방이 생겼다고 합니다.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서 학생들이 만든 황토찜질방이 만들어지는 모습 함께 보시죠. 대추리에 생긴 황토찜질방 어떠세요? 강제철거를 막아내고 이 곳에서 마을 어르신들, 지킴이들 함께 찜질도 하고 담소도 나눌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2. 황토찜질방 개업 마지막 소식은 오늘 대추리 도두리 부근에 병력이 이동하는 상황을 담은 것입니다. 빈집철거를 위한 수순이 하나씩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 소식 함께 보시겠습니다. #3. 12일 오후 대추리 도두리 병력이동 아마도 내일 새벽 대추리 도두리에는 빈집 강제철거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빈집을 철거한다고 해도, 미군기지확장을 반대하고, 이 땅을 지키고자 하는 대추리 도두리 주민들의 마음을 철거할 수는 없습니다. 공권력을 동원한 이러한 폭력에 대추리 도두리 주민들은

924를 향한 평화행진 시작~!!

924를 향한 평화행진 시작~!!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조약골입니다. 지난 9월 8일 금요일 청와대 앞에서는 평택 미군기지 확장반대와 한미FTA협상저지를 위한 전국행진단의 출발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대추리도두리 주민분들이 서울로 올라가 전국 행진단의 17일 간의 대장정을 격려해 주시기도 했습니다. 그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 전국행진단 출발~!! 지난 7월에 서울에서 평택까지 도보로 행진을 했던 285리 평화야, 걷자, 그리고 자전거 행진 등 평택의 평화를 위한 많은 행동들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이번 전국행진은 서울을 시작으로 해서 16개 도시를 돌 예정이라고 합니다. 행진이 계속되는 24일까지 누구나 함께 하실 수 있다고 하네요. 그 사이 국방부는 대추리 도두리에 그들의 힘을 어떤 식으로든 과시하려 할 것 같습니다. 설령 어떤 일이 벌어진다 해도 전국행진도, 그리고 이곳 대추리 도두리 주민들의 싸움도 계속될 것입니다. 오늘 방송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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