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특집 들소리 스펀지 – 2006년 한가위 나의 소원은 ( )다.
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홍민의입니다. 시청자 여러분 추석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대추리 도두리에서도 여느 시골과 마찬가지로 가족 친지들이 함께 모여 음식도 만들고 차례도 지냈습니다. 먼저 도두리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도두리에서는 지킴이들이 솟대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마을 주민분들께 추석선물로 나누어 드렸다고 하는데요.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도두리 아이들과 마을 주민들의 한가위 소원도 잘 들으셨나요? 다음 순서는 들소리 스펀지입니다. 이번주 스펀지는 대추리 한가위 소원을 물어 보았는데요. 대추리 사람들의 한가위 소원, 함께 들어보시겠습니다. 한 마을 사람들의 소원이 이렇게 하나같을 수가 있을까요. 내년 한가위를 이곳에서 또 맞을 수 있다면, 그때는 대추리 도두리 마을 사람들의 한가위 소원이 건강과 복을 비는 평범한 것들로 채워질 수 있겠지요. 다음 방송에서 추석 소식을 더 보내드리고, 시간관계상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