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의 신, 정몽구 구속"... 전국에서 피켓을 든 사람들

동시다발 1인 시위, 현대·기아차 영업점·지하철역·거리·사무실서 5주째 이어져

매주 수요일마다 '정몽구 회장 처벌'과 '모든 사내하청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이라고 적힌 피켓이 전국 곳곳을 뒤덮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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