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2기 현장활동가 교실’ 열려
민주노총 광주전남본부(본부장 박종현)이 1월 19일부터 2기 현장활동가 교실을 열고 있다.
‘새천년 정세와 투쟁’을 주제로 한 1강에 이어 2강에서는 ‘광주전남 현장조직 연대회의’와 ‘광주전남지역 노동자 현장조직 대표자회의’, 그리고 비제조업 보건의료노조, 중소사업장 광주지역 금속노조에서 모두 4명이 패널토론자로 나와 현장조직의 활동력 부재, 단위노조 패권주의 선거풍토 등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9일로 예정된 4강(4월총선과 노동자의 대응)의 경우 지역차원에서 총선 참여문제등 정치적 사안을 주제로 민주노동당 광주시지부, 민주노총 광주전남본부, 광주전남연합 등 광주지역 사회단체들이 참여해 4월 총선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놓고 깊이 있는 토론이 벌어질 예정이다.
정찬호/광주전남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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