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 밤 10시 고려대 노천극장.
파업전야제 시작에 맞추어 현장에 도착했을 때,
노천극장에는 이미 보건의료노조 서울 지역 조합원들이 상당수 자리를 잡고 있었다.
곧이서 속속 대전충남, 부산경남, 광주전남, 강원, 제주까지,
전국에서 1만여 명의 조합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역사적인 산별교섭의 승리를 축하했고,
더 나아가 파업의 승리를 다짐하며 뜨겁게 밤을 지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6월 9일 밤 10시 고려대 노천극장.
파업전야제 시작에 맞추어 현장에 도착했을 때,
노천극장에는 이미 보건의료노조 서울 지역 조합원들이 상당수 자리를 잡고 있었다.
곧이서 속속 대전충남, 부산경남, 광주전남, 강원, 제주까지,
전국에서 1만여 명의 조합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역사적인 산별교섭의 승리를 축하했고,
더 나아가 파업의 승리를 다짐하며 뜨겁게 밤을 지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