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세상 기획의도 : 눈이 오면 기분이 좋을 때가 많습니다. 때론 겨울 산을 찾기도 하고 눈위에서 뒹굴어도 봅니다. 그러나 가난한 민중들은 추운 겨울이 너무 힘듭니다. 이런 민중들의 마음을 눈과 함게 담았습니다.

내용 (자막) :

눈이 와서 즐겁습니다.

눈 내린 산을 찾기도 하고

비료푸대를 타고 썰매를 타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추위에 아랑곳 없이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

그래도 눈이 마냥 즐겁지 않은 민중들도 있답니다.

민중들은 따뜻한 봄날이 더욱 그립습니다.

사진 : 용오

편집 : 이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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