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의도 : 민중 최대의 명절 설 먹고 살기 힘들어도 손에 손에 선물을 들고 아이들을 업어 매고 고향을 찾아가고 다시 돌아오는 천 만 민중의 이동을 담아 보았습니다. 사진: 김정우 / 용오 편집 : 이유림 사진으로 보는 세상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