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자막]

오전 9시, 노점상 b씨의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리어커 한 가득 실린 과일들이 언제 다 팔릴까 걱정입니다.

리어커 앞의 수많은 사람들….

밤 12시가 넘어서야 과일은 다 팔렸습니다.

15시간의 고된 노동이었지만 환하게 웃었습니다.

17년째 계속되어 온 b씨의 하루는 그렇게 저물었습니다.

민중의 생존권은 가장 중요한 권리입니다.

편집: 이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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