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부평역 앞 집회를 무산시키고자 혈안이 된 경찰의 폭력과 난동 현장. 집회는 애초에 불가능했고 경찰의 곤봉과 방패 아래 수십명의 연행자와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들은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이런 폭압을 저지르는가.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