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수습 대책을 내놓지 않는 한 대우자동차 사태는 결코 해결될 수 없으며, 민주노총은 지난 3년 동안 노동자와 민중을 고통으로 몰아넣은 현 정부의 정책실패 책임을 반드시 묻고, 김대중 정권 퇴진 투쟁도 불사하는 강력한 대정부 투쟁으로 나아갈 것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