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 해고 노동자 및 가족 100여명은 4일 오전 11시50분부터 부평구 산곡동 산곡성당내 대우노조 천막 농성장 앞에서 정리해고 철회 구호 등을 외치고 있었다. 김호진 노동부장관과 대우차 노조, 민주노총 집행부가 가진 대우차 사태 해결을 위한 노·정간의 대화 결과를 한시간 동안 눈보라까지 몰아치는 추위에 떨며 기다린 이들은 김장관이 천막에서 나오자 그를 에워싸며 울부짖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