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7일, 부평공장 재가동이 예정되어 있던 날 아침, 조합원들과 가족들은 출근버스 아래에 가로 누웠다. 이대로 주저앉는다면 1750명의 패배가 아닌 모든 대우차 노동자들의 패배가 될 것임을 버스 안의 조합원들도 모르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