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차 해고자 가족들은 파업을 시작할 때부터 매일 조합원들과 함께 투쟁하고 있다. 어린 아이를 등에 업고 전경들에게 곤봉으로 맞기도 하고 때로는 닭장차에 실려가기도 하면서 눈물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다.가진 자들만 이롭게 하는 현정부의 노동정책이 바뀌지 않는 한 이들의 투쟁은 지속될 것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