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주년 메이데이를 맞아 혁명의 투혼이라는 노래에 맞춰 지난 1년간 노동자들의 모습을 담아 보았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